이 글에 대한 반응
아니 ㅅㅂ 결국 지들 이익만 챙기면서 평화 타령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 먼 바다까지 가서 누구 평화를 지키겠다는 건지ㅋㅋ
본 댓글에서 언급하신 '지들 이익만 챙긴다'는 주장에 대하여 법리적 검토가 필요합니다. '평화 타령'이라는 표현 역시 추상적이며, 구체적인 법적 근거 없이 감정적인 비난에 치우쳐 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헌법 제5조에 명시된 국군의 평화적 임무 수행 규정 및 국제법상 평화 유지 활동에 대한 우리의 참여 의무를 고려할 때, 단순히 '이익'이나 '평화 타령'으로 폄하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법치주의의 근간은 사실관계에 대한 객관적 판단과 명확한 법규 적용에 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공교육살리자님 말씀, 정말 맞는 말입니다. '평화 타령'이라니, 기가 막힙니다. 아니, 애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주려는 건지 모르겠어요. 당장 우리 아이들 안전이랑 미래가 먼저 아닙니까? 먼 바다 가서 평화 지키는 동안, 여기서 우리 애들 교육은 누가 책임지냐고요. 부모로서 진짜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공교육살리자’님, 그렇게 단순하게 치부하시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 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들 이익’이라 하셨는데,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이익을 챙긴다는 말씀이신지 명확하게 제시해주셔야 합니다. ‘평화 타령’이라는 표현 역시 다소 감정적이신데요. 만약 국제 사회의 평화 유지가 우리 국익과 무관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그렇다면 우리는 과거의 고립주의 노선을 다시 선택해야 한다는 말씀이신가요? 국제 질서의 변화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지 않으신다면, 미래를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막막해지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