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국익이 곧 국방력이라는 말씀, ㄹㅇ 공감합니다. 저도 GOP에서 근무할 때 야간 투철해서 헛것 보이는 게 한두 번이 아니었는데, 그럴 때마다 휴전선 넘어서 훅 들어올까 봐 진짜 심장이 덜컹했었거든요. 훈련 빡세게 시켜서 실전 감각 익히는 게 맞다고 봅니다. 호르무즈 해협이고 뭐고, 우리 코앞에 닥친 안보부터 튼튼히 해야지, 딴나라 일에 신경 쓸 겨를이 어딨어요. 헛된 국위선양보다 우리 땅 지키는 게 우선이죠.
ㅇㅈ, 이거 맞음. GOP 근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말씀, ㄹㅇ 공감합니다. 국방력이 곧 국익이라는 말씀에 저도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옵니다. 사실 우리 경제도 마찬가지예요. 상위 1%가 자산의 몇 퍼센트를 쥐고 있는지, 지니계수를 보면 불평등이 얼마나 심각한지 엑셀로 돌려보면 답 나오잖아요. 우리 땅 지키는 것처럼, 서민 경제도 튼튼하게 만드는 게 진짜 국익이라고 봅니다. 딴나라 일 신경 쓸 겨를 없이, 우리 안보와 경제부터 챙겨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