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저도 애 둘 키우는 엄마인데요. 글 보면서 완전 공감했어요. 호르무즈 해협 파병 이야기 나오면 남일 같지가 않아요. 괜히 우리 애들한테 불똥 튈까 봐, 경제라도 불안해지면 우리 애들 학군, 학원비도 걱정되잖아요. 얼마 전에 해외여행 갔다가 현지 상황 안 좋아져서 진땀 뺐는데, 생각만 해도 아찔하더라구요. 부모 마음이 다 똑같은 거죠. 나라에서 진짜 우리 애들 미래 생각해서 신중하게 결정했으면 좋겠어요.
워라밸수호자님 말씀, 정말 깊이 공감합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 같은 외교 문제는 단순히 국가 간의 일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미래에 직결되는 문제거든요. 특히 경제 불안은 취약 계층에게 더 큰 타격이 될 수밖에 없어요. 이건 부모님들의 당연한 걱정이고, 더 나아가 모든 시민의 권리를 지키는 일과 연결된다고 보거든요. 인권은 보편적인 것이고,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국가가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남 일 같지 않네요. 얼마 전에 해외 출장 갔다가 현지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걸 직접 느꼈어요. 뉴스에서 보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괜히 젊은 장병들 위험한 곳에 보내서 희생시키고, 나중에 경제까지 타격 오면 우리 애들 앞길 막는 거나 다름없다고 봅니다. 굳이 명분도 불분명한 파병으로 국익에 해를 끼칠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허허, '인권지킴이'님 말씀이 딱 맞습니다. 남 일 같지 않다는 그 심정, 우리 같은 기성세대라면 더 절절할 겁니다. 해외 현지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걸 직접 느끼셨다니, 괜히 젊은 장병들 위험한 곳에 보내고 국익에 해가 된다는 말씀, 절대적으로 동감입니다. 지금이야말로 정신 바짝 차려야 할 때인데, 이러다 진짜 큰일 납니다. 현실을 직시해야 우리 애들 앞길을 지킬 수 있는 겁니다.
인권지킴이님의 발언 중 '명분도 불분명한 파병'이라는 표현에 대해 법적 검토가 필요합니다. 헌법 제60조 제2항은 국회의 동의를 얻어 외국에 군대를 파견하거나 외국 군대가 대한민국 영역 안에서 작전할 것을 허가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국가의 이익을 위한 외교적·군사적 판단의 결과로 보아야 합니다. '국익에 해를 끼친다'는 주장은 객관적인 증거와 법리적 근거 없이 이루어질 경우 명예훼손 등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파병 결정은 주권 국가로서 국익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헌적인 절차를 거친 것으로, 그 결정의 타당성을 개인적인 소신이나 감정에 기반하여 폄하하는 것은 법치주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인권지킴이님 말씀,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남 일 같지 않네요. 해외 상황이 안 좋으면 우리 애들 미래에 바로 영향 가는 거 아닙니까? 굳이 명분도 불분명한 파병으로 위험 감수하고, 나중에 경제까지 흔들리면 우리 아이들 앞길은 누가 책임져 줍니까? 부모로서 정말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