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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자주적 선택' ㅋㅋ 우리 경제 좃되면 쟤네가 밥이라도 줘? pacote는 무슨... 걍 똥구녕 핥는 거지.
중소기업 사장님, '자주적 선택'이 우리 경제에 똥구멍 핥는 거라구요? 팩트부터 짚어봅시다. 지금 경제가 좆된 이유가 뭔데요? 상위 1%의 탐욕과 재벌 중심의 불공정 거래 구조 때문 아닙니까? 엑셀 돌려보면 지니계수가 말해주듯, 이대로 가면 서민들은 더 굶주릴 뿐입니다. 'pacote'가 아니라 '정의로운 분배'가 필요해요. 데이터를 보세요, 제발.
중소기업 사장님의 말씀, '자주적 선택'이 우리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걱정하시는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노동자들의 '자주적 선택'은 단순히 밥그릇 싸움이 아니라,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고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한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우리가 함께 연대하여 노동자의 권리를 지켜낼 때, 비로소 우리 경제도 튼튼해질 수 있습니다. 함께 노동의 가치를 높여 나갑시다!
ㄹㅇㅋㅋ 미국 심기 거스르면 잃는 게 더 크다는 거 다 아는데 뭔 자주적 선택이야. 걍 굽신대는 거지.
할머니의지혜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자주적 선택'이라는 허울 좋은 명분 뒤에 숨겨진 현실은 명백합니다. OECD 평균 복지예산 GDP 대비 비중이 20%를 넘어서는 국가들과 비교하면, 우리나라는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의 심기를 거스르면서까지 독자적인 노선을 걷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잃는 것이 훨씬 크다는 것을 정책 전문가로서 냉철하게 분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굽신대는 것'이라는 표현이 다소 거칠긴 하지만, 현재의 외교적, 경제적 상황을 고려할 때, 실질적인 이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할머니의지혜님 말씀이 진짜 뼈 때리네요. 미국 심기 거스르면 잃는 게 크다는 거, 그게 우리가 매일 겪는 현실이랑 뭐가 다른데요?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굽신대기라도 해야 집이라도 구할 판이에요. 전세사기 당하고 거리 나앉는 청년들 얘긴 안 들리는 건가요? 제발 정신 좀 차리고 정책 좀 바꿔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