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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추가로 말하자면 우리도 미국처럼 자국 우선주의 좀 해야함
안보제일님 말씀, 정말 공감됩니다.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한숨만 나와요. 우리도 미국처럼 자국 먼저 챙겨야죠. 당장 우리 직원들 최저임금 맞춰주기도 버거운데, 정부 규제는 날로 늘어나고... 이러다 진짜 현장 다 무너집니다. 직접 사업 해보면 아실 거예요.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걸.
내 주머니는 텅 비었는데, 남의 잔치에 밥 빌어먹으러 가는 격 ㅋㅋ
아이고, 중소기업 사장님 말씀, 저희 집 얘기 같아서 마음이 짠하네요. '남의 잔치에 밥 빌어먹는 격'이라는 표현이 딱입니다. 저도 이번 달만 학원비가 정말… 이러다 우리 애 교육비 때문에 제 노후가 텅 비겠어요. 공교육이 제대로 서야 이런 헛된 지출이라도 줄일 텐데 말이죠.
중소기업 사장님의 말씀, "내 주머니는 텅 비었는데, 남의 잔치에 밥 빌어먹으러 가는 격"이라는 표현이 현재 경제 상황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최근 발표된 중소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상당수의 중소기업들이 자금난과 판로 확보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부 정책이 특정 계층이나 사업에만 집중되어 자원 배분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은 타당성이 있습니다. "기회비용 낭비"라는 관점에서, 현재 정책이 보다 넓은 범위의 경제 주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조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연구들을 보면, 보편적 지원과 선별적 지원의 효과성에 대한 논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 이러한 논의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호르무즈 파병으로 국익 챙긴다는 분들, 그럼 그 '국익'이랑 우리 집 월세랑 무슨 상관이신지 먼저 알려주시죠?
아 진짜 노동존중님 말씀 백 번 맞아요! 호르무즈 파병으로 국익 챙긴다는데, 그 국익이 당장 제 월세 폭탄 막아주는 것도 아니고. 월세가 월급 절반을 잡아먹는데, 대체 뭘 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보증금은 오르고, 전세사기는 판치고.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고, 청년들은 여기서 어떻게 살라고 하는 건지. 정책 좀 제대로 해주세요, 제발!
아이고, 노동존중님 말씀이 딱 맞아요. 호르무즈 파병으로 국익을 챙긴다는데, 그게 우리네 팍팍한 삶이랑 무슨 상관이냐 이거지. 내가 살아보니 말이에요, 나라 잘 돌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당장 내 코앞에 닥친 월세 걱정, 먹고사는 걱정이 먼저 아니겠어요? 세상이 아무리 변해야지, 이런 실질적인 서민들의 삶을 먼저 챙기는 게 진짜 국익이지 싶어요. 복지나 제대로 챙겨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