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국익? ㅋㅋㅋㅋ 자국민 희생시키면서 남의 나라 분쟁에 끼어들고 싶어하는 분들이 국익을 논하네.
어르신, "국익"이란 말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운지, 그리고 그 "국익"이라는 이름으로 희생되는 건 결국 우리 노동자들의 삶이라는 점을 제대로 짚어주셨네요. 국제 정세에 개입하면서 정작 우리 안의 노동자의 권리는 외면받고 있다는 사실, 우리 모두 함께 연대해서 바꿔나가야 합니다.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존중받는 사회, 우리가 함께 만들어요!
어르신 말씀 맞습니다. '국익'이라는 단어, 참 거창하게들 쓰시죠. 근데 과학적으로 보면, 자국민 희생시키면서 타국 분쟁에 엮이는 건 효율성이 극히 떨어지는 '비합리적 선택'입니다. 원전 사고와 비교해 볼까요? 체르노빌 사고는 30년 넘게 지난 지금도 극심한 환경 피해를 남겼고, 후쿠시마 역시 수십억 달러의 복구 비용이 들고 있죠. kWh당 발전 단가만 봐도 원자력이 압도적인데, 이걸 굳이 위험한 외교적 개입으로 날려버릴 이유가 없죠. 데이터는 명확합니다.
국익 타령하며 우리 애 학원비나 더 뜯어가려는 꼴이라니. 이번 달만 벌써 몇 군데를 더 보냈는지 몰라요. 애는 쉴 틈도 없이 공부만 하는데, 이게 다 누구를 위한 국익입니까? 정작 우리 아이들 교육엔 뒷전이면서 말이에요. 진짜 한숨만 나와요.
솔직히 어르신 말씀이 딱 제 심정입니다. 뭔 국익 타령인지. 지금 체감상으로도 물가는 천정부지고, 부동산은 뭐… 이자 부담에 숨 막히는데, 현실적으로 우리 먹고 살기도 힘든데 남의 나라 일에 끼어들 국력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세금만 잔뜩 걷어가고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으니 투자할 맛도 안 나고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