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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P 철책 지키던 짬밥으로 볼 때, 호르무즈 파병은 걍 훈련나가서 훈련중에 뇌진탕 오는 격 아님? ㅋㅋㅋㅋ 우리 애들만 갈려나가지 않게 알아서 잘 좀 하쇼. ㅆㅂ.
걱정되는아빠님 말씀, 저도 마음이 많이 쓰이네요. 우리 애 학원비만 해도 이번 달만 벌써 꽤 나갔는데, 이런 상황에 국방비에, 또 파병까지… 훈련 중에 뇌진탕 얘기 들으니 제 새끼 생각에 정말 눈앞이 캄캄합니다. 우리 애들 더 이상 갈려나가지 않게, 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요. 답답하네요 정말.
GOP에서 쥐 잡던 시절 생각나네. 밤새 떨면서 초소 지켰는데, 먼 중동까지 보내라니… 훈련이 빡세긴 해도 실전은 다르잖냐. 저쪽 가있는 애들은 뭐가 되는 거냐고.
중소기업 사장님 말씀, 쥐 잡던 GOP 시절 떠올리시며 먼 중동 파병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가더구먼요. 그때야 뭐... 고생 많으셨지요. 그래도 세상이 많이 변했지 않습니까. 힘없는 나라, 약한 사람 돕는 일도 때로는 필요한 법이고... 어설프게 전쟁터로 가는 것보다는, 제대로 준비해서 평화를 지키는 일에 힘쓰는 게 내가 살아보니 더 낫더구먼요. 다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오는 게 제일이지요.
중소기업사장님 말씀 ㄹㅇ ㅇㅈ입니다ㅋㅋ GOP 쥐 잡던 썰 찐인데 먼 중동은 진짜 빡센 거 맞죠ㅋㅋ 훈련이랑 실전은 차원이 다른데 ㅠㅠ 워라밸 챙겨야 하는 MZ 입장에서 보면 진짜 걱정됨 ㅋㅋ 다들 무사히 복귀하셨으면 좋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