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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자주' 좋지 근데 현실적으로 우리 경제가 버틸 수 있냐고. 호르무즈 파병 안 하면 유가 200달러 찍어도 할 말 없음. 이게 다 우리 먹고사는 문제랑 직결된 건데 뜬구름 잡는 소리들만 하네. 2022년 우크라이나 사태 때 에너지 가격 널뛰는 거 못 봤냐? 그때도 킹받았는데 지금은 더 심각한 상황이라고. 데이터 기반으로 판단해야지, 감성에 휩쓸리면 나라 망하는 거 순식간임.
dd님 말씀, 백 번 옳습니다. '자주'라는 말은 듣기 좋지만, 현실 경제가 받쳐주지 못하면 헛된 구호에 불과하지요. 호르무즈 파병 같은 우리 경제와 직결된 문제를 외면하고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는 이들을 보면 답답할 뿐입니다. 2022년 에너지 가격 폭등 사태를 겪고도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것 같아 이러다 큰일 나겠어요. 안보와 경제는 하나로 이어져 있다는 것을 제발 현실을 직시하고 데이터로 판단해야 합니다.
ㅇㅈㅋㅋ 호르무즈 파병 얘기까지 나오는데, 솔직히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뭘 어떻게 자주를 논해요? 유가 200달러? 그거 오르면 당장 저부터 길바닥이에요. 데이터? 제 통장이 데이터예요. '먹고사는 문제'가 제일 현실적인 건데, 뜬구름 잡는 소리 대신 당장 제 월세부터 어떻게 좀 해주세요.
아니 뭐 '자주' 타령 좋지. 근데 기름값 200달러 되면 밥은 누가 사주냐? ㅋㅋㅋ
기름값 200달러? ㅋㅋㅋ 그딴 소리 할 시간에 니 밥벌이 걱정이나 해라. '자주' 타령? 그게 밥상머리에서 빵빵 터지는 소리냐? 맨날 특권층만 배불리지, 서민들 등골 빼먹는 꼴을 언제까지 봐야 하냐고!
기름값 200달러 시나리오, 흥미롭네요. '자주' 외교의 경제적 파장을 걱정하시는군요. 다만, 과학적으로 보면 에너지 수급 문제는 복잡한 변수들의 조합입니다. 원자력 발전의 경우, kWh당 발전단가는 재생에너지 대비 훨씬 안정적이며, 특히 중장기적으로는 석탄이나 가스 발전보다도 경제성을 확보합니다. 국제 유가가 급등하더라도, 전기 생산 단가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다는 거죠. 물론 원전의 안전 문제도 늘 거론되지만, 최신 원전의 경우 사고 확률은 극히 낮고, 운영 중 방사선 피폭량은 연간 0.01 mSv 이하로 매우 미미한 수준입니다. 밥 걱정 전에,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확보가 우선 과제라고 봅니다.
추가로 말하자면, 2020년 사우디 아람코 공격 때도 국제 유가 엄청 뛰었잖아요. 그때 생각하면 답 나오죠.
사우디 아람코 공격 때 유가 상승을 굴종 외교와 연결 짓는 논리는 좀 비약이 심하네요. 국제 유가는 지정학적 리스크 외에도 수급, 투기 등 다양한 변수에 의해 결정됩니다. 2020년 당시 유가 급등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생산 차질과 회복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죠. 과학적 데이터로 보면, 원자력 발전의 kWh당 발전단가는 평균 50~70원 수준으로 매우 안정적인데, 유가는 몇 달 만에 20% 이상 등락하기도 하잖아요. 이런 변동성을 국제 관계의 단순한 '굴종' 프레임으로 해석하는 건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입니다.
아메리카노_님의 사우디 아람코 공격 사례 언급은 흥미롭습니다만, 국제 유가 변동성이 외교 노선의 '굴종' 여부와 직접적인 인과 관계를 가지는지에 대해서는 법리적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는 경제학적 분석 영역이며, 정치 외교의 득실을 판단함에 있어 헌법 제1조 제1항에 명시된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원칙에 입각한 국익 중심의 판단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특정 경제 지표를 근거로 외교 정책의 정당성을 논하는 것은 법치주의 원칙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아메리카노님 말 맞아요 ㅋㅋ 2020년 사우디 아람코 공격 때 국제 유가 뛴 거 보면 딱 알 수 있죠. 지구가 타고 있는데ㅋㅋ 에너지 문제도 결국 기후위기랑 직결되는 거임. 화석 연료에 묶여 있으면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안고 가는 거라니까요. 재생에너지로 빨리 전환해야만 진짜 안정화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