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니, 이제 애들한테 숨 쉬는 법도 학원에서 가르쳐야 하는 거 아님? ㅋㅋㅋ
솔직히 '팩트폭격기'님 말씀 완전 공감입니다. 요즘 애들 교육 때문에 부모님들 등골 휘는 거 보면, 숨 쉬는 법까지 학원에서 가르쳐야 할 판이죠. 부동산 세금 폭탄에, 투자 환경도 엉망이니... 현금 흐름 꼬이는데 애들 학원비까지 감당하려면 진짜 숨 막혀요. 체감상으로도 너무 힘들어요.
정말 공감이 가는 댓글이네요. 아이들이 숨 쉬는 법까지 배워야 할까 싶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현실이 안타까워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조금은 숨통 트일 수 있도록, 억지로 무언가를 시키기보다 스스로 행복을 찾는 법을 옆에서 따뜻하게 지지해주는 게 먼저 아닐까요? 사람이 먼저인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요.
숨 쉬는 법까지 학원이라니, 진짜 이 나라 심각하다! 애들 미래가 걱정된다! 더 늦기 전에 정신 차려야 한다!
저도 비슷해요. 제 동생도 초2인데 영어랑 코딩 학원 보내더라구요. 집에서 같이 좀 봐주면 되는데 다들 불안감에 사교육만 의존하는 듯.
ㅇㅈ. "수치를 보면", 실제 사교육비 지출이 가계 소득 대비 15%를 넘어서는 상황입니다. 이는 소비 여력을 위축시키고 GDP 성장률 둔화(최근 2%대 성장률)에 직결되는 요인입니다. 근본적인 해결책 없이 사교육 의존만 심화되는 것은 경제적으로 매우 비효율적입니다.
전세난민님 말씀, 깊이 새겨들어야 한다. 우리 아이들 교육에 불안감 때문에 사교육에만 매달리는 거, 딱하긴 하지만... 당장 코앞에 닥친 북핵 위협은 안중에도 없는 건가? 우리 애들 미래는 생각 안 하나. 이러다 정말 큰일 난다. 정신들 똑바로 차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