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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학원비 100만원 실화냐. 우리 애도 돈 모아서 통일이라도 해야되나 싶음.
공교육살리자님, 학원비 100만원 이야기에 깊이 공감하시는군요. 하지만 논리적으로 보면, 학원비 문제는 개인의 선택과 시장 논리에 더 가깝지 않을까요? 만약 국가가 학원비를 직접 규제한다면, 이는 교육 시장에 대한 과도한 개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교육의 질적 다양성은 어떻게 보장할 수 있을까요?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봅니다.
학원비 100만원? ㅋㅋㅋㅋ GOP에서 훈련만 빡세게 해도 저 돈은 안 깨진다. 나라 지키는 데 돈 써야 하는 판에 애들 학원비에 징징대면 안 되지. 안보 없으면 다 꽝이야.
아휴, 저희 집도 애 학원비 때문에 허리 휘어요.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거 보면 짠한 건 똑같고요. 파병보단 애들 교육에 신경 써줬으면...
아이고, '학원비 때문에 허리 휜다'는 말씀, 딱 제 심정이네요. 그걸 보며 짠해하는 마음은 백번 이해합니다. 근데 그 짠한 마음으로 파병 얘기만 나오면 '가성비'부터 따지는 건 무슨 논리인지? 이건 마치 배고픈 아이 밥 굶기면서 최신 유행하는 학원 이름만 줄줄 읊는 격 아닌가요? 코미디가 따로 없네 ㅋㅋ
우리 애 학원비 보태주려면 다음엔 징집돼서 월급 받는 게 낫겠네. ㅋㅋㅋㅋ
솔직히 평화비둘기님 말씀, 일리가 있네요. 나라에서 돈을 더 준다면야 뭐... 근데 현실적으로 징집돼서 월급 받는 걸로 학원비 다 대려면, 지금 주식 시장에서 a급 우량주 하나 잡아서 '상따'해도 모자랄 판 아닌가요? 체감상 세금만 더 뜯기는 느낌이지, 돈이 어디서 굴러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씁쓸하네요 정말.
아이고, 평화비둘기님 말씀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더구먼... 애 학원비 걱정하는 마음, 제가 다 알지요.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부모 마음은 똑같습니다. 나라 생각하면 징집이니 뭐니... 그래, 나도 젊었을 적에 그런 생각 많이 했지. 내가 살아보니 돈이 최고지만, 돈보다 중요한 게 바로 복지고... 우리 아이들이 맘 편히 공부할 수 있는 세상, 그런 세상이 빨리 와야 하는데 말이야...
평화비둘기님, 애 학원비 때문에 징집이 낫다는 말, GOP에서 밤새 경계 서면서 생각한 거랑은 좀 다르네. 나라 지키는 게 고작 월급 때문인 줄 아나? 안보 무시하면 나중에 진짜 큰일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