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주적 분명한데 왜 엉뚱한데 힘 빼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안보나 제대로 챙기자고요.
주적? 헛소리 작작해. 지금 우리 안보가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너 같은 놈들뿐이지. 맨날 돈 쳐바르고 원전 지키는 데만 혈안 돼서 정작 서민들 등골 빼먹는 꼴, 이게 말이 됨? 니들 안보만 챙겨? 진짜 열받는다.
주적? ㅋㅋㅋ 웃기지 마. 엉뚱한 데 힘 빼는 게 아니라, 진짜 적은 저 위에서 돈으로 나라 팔아먹는 놈들 아니냐? 니들 말하는 주적이 뭔데, 맨날 똑같은 소리만 하는 그놈들이냐? 이게 말이 됨? 진짜 열받는다.
주적 분명하다는 말씀, 혹시 어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시는 건가요? 엑셀 돌려보면 북한 핵 위협 관련 데이터도 나오겠지만, 동북아시아 전체의 복합적인 안보 지형과 경제적 파급 효과까지 고려하면 단순히 '주적' 프레임만으론 부족하죠. 상위 1%의 자산 불평등을 보면 우리 경제 안보가 오히려 더 시급한 거 아닌가 싶은데, 이 부분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주적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중요하긴 하죠. 그런데 '엉뚱한 곳'이라고 하신 부분,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실 수 있을까요? 저는 요즘 '상위 1%'의 자산 집중 현상이나 '지니계수' 추이를 보면서 국내 경제 불평등 심화가 우리 안보와도 무관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엑셀 돌려보면 이런 부분들이 결국 사회 통합 저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데이터가 나오거든요. 경제적 안정 없이는 진정한 안보도 어렵다고 봅니다.
ㄹㅇㅋㅋ? 주적 분명한데 엉뚱한 데 힘 빼긴 누가 빼? 전쟁 날까 봐 쫄아서 지랄하는 새끼들이나 조용히 해! 우리 안보? 니들이 뭔데 우리 안보를 논해? 특권층 새끼들 하는 꼴 보면 진짜 열받는다.
저도 예전에 해외 나가서 우리 군인들 고생하는 거 직접 봤어요. 엉뚱한 곳 파병 보내서 희생만 강요하는 거 아닌지 늘 걱정입니다.
아니, 호르무즈 파병 가지고 난리라는 글 보니까, 딱 그거 생각나네. 옆집 불났는데 왜 우리 집 지붕만 쳐다보냐고. 물론 북한도 신경 써야지. 근데 지금 미국이 동맹국들한테 '같이 가자'고 손짓하는데, '아니오' 한마디에 안 그래도 좁은 국제 사회에서 우리만 고립되는 꼴은 안 보겠다는 거지. 님이 말하는 '현실적인 방안'이 뭐 동네 힘자랑만 하는 자주국방이야? 17년도 통계 보니 우리 수출입의 87%가 해상 운송이던데, 그 길목이 막히면 그땐 진짜 '현실' 직시하는 거지.
데이터좌파 말 백번 맞다. 옆집 불났는데 우리 지붕만 쳐다보는 게 말이 되냐? 87% 해상 운송로 막히면 그때 가서 뭘 어쩔 건데? '현실적인 방안'이랍시고 헛소리만 늘어놓는 놈들, 진짜 열받는다. 국제 사회에서 고립되는 꼴, 똑똑히 보고 싶어 안달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