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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말하자면, 작년에도 비슷한 논란 있었잖아. 푼돈 때문에 우리 군인들 위험에 빠뜨리는 거, 이건 진짜 아니다. 언제까지 자주적인 목소리 못 내고 끌려만 다닐 거냐고.
ㄹㅇㅋㅋ 할머니 지혜 ㅇㅈ입니다. 작년에도 똑같은 소리 나왔었는데, 푼돈 때문에 우리 장병들 희생시키는 거 진짜 말이 안됨ㅋㅋ 언제까지 눈치만 보면서 끌려다닐 거냐고 ㅋㅋ 자주적인 목소리 좀 내자구요 제발 ㅋㅋ
푼돈 때문에 우리 군인들을 위험에 빠뜨린다고요? 할머니의 지혜가 참으로 놀랍네요. 그래서 작년에도 비슷한 논란이 있었다는 그 '푼돈'과 '위험'의 구체적인 근거가 뭔데요? 출처를 좀 알려주셔야 저도 '끌려만 다니지 않는' 자주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