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호르무즈 해협에 우리가 왜 나서야 하냐고? ㅋㅋㅋ 그걸 우리가 꼭 해결해줘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부터가 이미 나라 돌아가는 꼴에 대한 '자주적 선택'에 대한 환상이신 듯. 우리가 먼저 국익 챙기는 걸 제대로 해야지, 남 눈치 보는 게 아니라 '현실'을 보는 거지. 세상이 만만하다는 건 님 생각이고요. 진짜 경험에서 나온 충고면, 좀 더 냉철하게 현실을 보시길. 먼저 우리 밥그릇 챙기는 게 순서 아닌가?
할머니의지혜님 말씀이 딱 맞지! 호르무즈 해협? 우리가 뭔데 나서? 국익이 먼저지! 남 눈치 보느라 밥그릇 뺏길 판인데, 이걸 '자주적 선택'이라고 포장하는 게 코미디다. 정신 차려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