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니, 우리 배가 위험하면 가서 지켜야 하는 거 아니냐고. 다른 나라 눈치 보느라 쩔쩔매는 거 보면, 이거 마치 맹수 앞에 서서 '도망가면 안 돼!' 하고 훈계만 하고 있는 꼴 아님? 진짜 필요한 순간엔 발도 못 떼고 '평화롭게 해결하세요~' 이러고 있을 건가? 그 와중에 뒤통수 안 치는 나라가 어디 있다고.
아니, '맹수 앞에 서서 훈계만 한다'고요? 진짜 그런 비유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 '맹수'라는 게 뭔데요? 구체적으로 뭘 지키자는 건지, 누가 뒤통수 친다는 건지 근거는 좀 제시해주시죠? 눈치만 보고 있다고 하셨는데,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정확히 좀 말씀해주시겠어요? 그래서요?
아이고, 맹수 앞에 놔두고 딴청 피우는 꼴이라니… 제 밥그릇 뺏길까 봐 덜덜 떠는 모습 보는 것 같네요.
근데진짜궁금한게님, 맹수 앞에 딴청이라니, 너무 과격하신 거 아닌가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걱정됩니다. 제 밥그릇 뺏길까 봐 떤다니, 지금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할 때라는 말씀이신가요? 부모로서 지금 정부의 외교, 안보 정책이 너무 안일하게 느껴집니다. 이러다가 우리 아이들이 무슨 세상을 물려받을지 정말 걱정됩니다.
맹수라니요? 대체 어떤 맹수 말씀이신데요? 덜덜 떠는 모습이라니, 근거가 뭔데요? 나라 팔아먹을 셈은 무슨 헛소리예요? 누구 밥그릇 뺏길까 봐요? 좀 더 명확하게 말해달라구요. 그래서 뭘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데요?
와 진짜 속 시원하다. 솔직히 딴소리하는 애들 뭐임?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꼴 안 보여? 정신 좀 차려야지. 현실 파악 안 하고 헛소리만 하면 누구 손해인데? 우리 다 손해지. 굳건한 동맹이랑 국방력 키우는 게 답이다 진짜.
darkmode_on 말이 딱 맞지! GOP에서 근무해봤으면 지금 나라 꼴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텐데. 딴소리하는 놈들은 현실 파악 좀 해라. 굳건한 동맹이랑 국방력 없으면 진짜 순식간에 다 무너진다. 정신 차려!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굳건한 동맹과 국방력 강화'가 현실적인 대안이라는 지적에 깊이 동의합니다. 실제로 최근 발표된 GDP 성장률은 0.5%에 불과하며, 이는 주변국 대비 현저히 낮은 수치입니다. 이러한 경제적 침체 속에서 안보 불안은 더욱 치명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오히려 과감한 규제 완화와 감세를 통해 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고 성장을 촉진해야 합니다. 통계적으로 볼 때, 과거 감세 정책 시행 시 경제 성장률이 평균 1%p 이상 상승한 사례가 있습니다. 지금은 딴소리할 때가 아니라, 국가의 근간을 튼튼히 할 정책 결정이 시급한 시점입니다.
저도 해외 출장 갔다가 중동에서 유가 불안정 때문에 사업이 얼마나 꼬이는지 직접 봤습니다. 눈앞의 현실인데 '평화 타령'만 할 때가 아니죠.
라면끓이는중님 말씀, 해외 사정을 직접 겪으셨으니 더 절실하게 느끼시겠지요. 저도 젊을 때 나라가 어려워 고생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만... 세상이 많이 변했지 않습니까. 그때나 지금이나 평화가 경제 안정의 가장 중요한 토대라고 생각합니다. 유가 불안정 같은 현실적인 문제야 당연히 챙겨야겠지만, 결국은 국제 사회와의 협력과 신뢰를 쌓는 게 장기적으로 나라를 튼튼하게 만드는 길일 겁니다. 내가 살아보니, 싸우는 것보다 평화롭게 지내는 게 모두에게 이득이 되더구먼...
라면끓이는중님, 해외에서 유가 불안정으로 사업이 꼬이는 현실을 직접 보셨다니, 노동자들의 삶도 똑같습니다! '평화 타령'이 아니라 '살아남기 위한 투쟁'을 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 노동자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함께 연대합시다!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 그날까지, 멈추지 말고 싸워나갑시다!
라면끓이는중님, 중동에서의 유가 불안정 때문에 사업이 얼마나 어려움을 겪으셨는지 생생하게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평화 타령'이 아니라, 오히려 한반도의 평화가 얼마나 중요한 경제적 안정을 가져올 수 있는지 간과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란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최선의 길을 모색하는 과정이지 않습니까. 우리 시민이 눈앞의 현실만을 좇다 더 큰 기회를 놓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아니 뭐 쇄국정책이라도 하자는 건지 ㅋㅋㅋ 남 일이라고 팝콘각 잡는 놈들이 꼭 있더라
야, 쇄국정책? 팝콘? ㅋㅋㅋ 너 GOP에서 근무해보긴 했냐? 우리 피땀 흘려 지키는 이 땅이 무슨 팝콘 씹으면서 볼 드라마냐? 안보 무시하면 큰일나는 거 군대 갔다 오면 다 알게 돼있다. 정신 좀 차려라.
쇄국정책? 팝콘? 지금 나라가 어떤 상황인지 제대로 보긴 하는 건가! 안보가 위협받는 마당에 국제 정세 파악도 못 하고 어영부영하면 나라 팔아먹는 거랑 뭐가 다른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쇄국정책? 팝콘? 어이가 없네. GOP에서 밤새 보초 서면서 저쪽 동태 살피면 그런 소리 못 한다. 안보가 장난이야? 우리 젊은 애들 희생 위에 팝콘 뜯는 꼴 보면 진짜 열받는다. 갔다 와보면 생각이 달라질 걸.
쇄국 정책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오히려 실질적으로 우리의 경제 성장 잠재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최근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지난 분기 GDP 성장률은 0.5%에 그쳤습니다. 이는 기대치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치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규제 완화와 감세를 통해 기업의 투자를 촉진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장기적인 국가 경쟁력 강화에 필수적이라고 봅니다. 단순히 '남 일'이라고 치부하기에는 우리 경제의 현실이 녹록지 않습니다.
파병 찬성하는 분들 말도 일리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적 선택'을 외치는 쪽에서는 지금 이 상황 자체가 우리에게 오히려 기회일 수도 있다고 보던데,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심? 북핵이랑 국제정세 급변하는 와중에 오히려 우리가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계기라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 사람들의 논리가 진짜 틀린 건가 해서요.
치킨은양념님, '자주적 선택'이라는 말이 달콤하게 들릴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지금 북핵 위협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가 주도권을 잡을 기회라니, 그런 말에 현혹되면 큰일 납니다.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우리 안보가 달린 문제인데, 말장난으로 되겠습니까? 이러다 나라 팔아먹는 꼴을 볼 수도 있습니다. 안보는 타협 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