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미국 립서비스? 님이 생각하는 '자주적 선택'은 뭐임? 걍 벙커나 치지 ㅋㅋ
안보제일님, '자주적 선택'을 벙커 치는 것으로 비유하시는군요. 하지만 냉정하게 데이터를 보면, 우리 경제의 '자주성'은 국제 정세 불안에 더욱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불안정은 유가 상승으로 이어지고, 이는 곧 서민들의 생계비 부담 증가로 직결됩니다. 엑셀 돌려보면 답이 나오는 문제죠. 상위 1%의 자산은 튼튼한 벙커 안에 있을지 몰라도, 대다수 서민의 삶은 국제 유가 등락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지정학적 리스크 관리가 곧 경제적 자주성을 지키는 길입니다.
안보제일님, '벙커나 치라'는 말씀은 좀 심하시네요. 정말 '자주적 선택'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다양한 관점을 들어볼 기회를 가지는 게 먼저 아닐까요? 이 문제에 대해 혐오적인 발언을 하시는 것은 인권 침해의 소지가 있거든요. 소수자도 시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