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나도 옛날에 해외 나가서 사업할 때, 미국 눈치 보느라 개고생했는데. 결국 현지 사정 잘 아는 사람이랑 손잡고 내실 다지는 게 답이더라. 호르무즈고 뭐고, 우리 경제나 튼튼히 하는 게 먼저지.
ㅇㅈㅇㅈㅋㅋ 중소기업 사장님 말씀 진짜 뼈 때리네용 ㅋㅋ 저희도 해외 나갈 때 미국 눈치 보는 거 ㄹㅇ 공감합니다 ㅋㅋ 결국 내실 다지는 게 답인데, 그게 쉽지가 않네용 ㅋㅋ 주4일제 ㄱㄱ하면서 워라밸 챙기는 게 먼저지 ㅋㅋ
중소기업 사장님의 경험,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해외 사업에서의 어려움과 우리 경제를 튼튼히 하자는 말씀, 단순히 '내실'을 다지는 것만으로는 부족하지 않습니까? 노동자의 땀과 희생으로 쌓아 올린 '내실'이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한다면, 그게 진정한 튼튼함일까요?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하고, 노동자가 함께 연대할 때 비로소 우리 경제는 굳건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 힘을 합쳐 노동자의 권리를 지켜냅시다!
아이고, 사장님 말씀 듣다 보니 옛날 생각나네요. 저도 예전에 조그만 무역회사 다닐 때, 미국이랑 엮인 일 때문에 진짜 발목 잡힌 적 많았거든요. 밤새 회의하고 자료 준비해도 결국 미국 눈치 보다가 흐지부지 되는 거 보면 얼마나 허탈하던지. 그럴 시간에 차라리 국내에서 기술 개발이나 인력 양성에 신경 쓰는 게 훨씬 낫지 않나 싶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말해서, 우리나라가 앞으로 미국이랑 관계를 완전히 끊고 자주적으로만 나가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그게 진짜 실현 가능한 길인지,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우리한테 더 이득이 될지 좀 궁금해요.
깨어있는시민님 말씀, 공감되는 부분도 있네요 ㅋㅋ 미국 눈치 보느라 흐지부지된 경험, 진짜 허탈하죠. 근데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미국이랑 관계 끊고 '자주'만 외치기엔 너무 낭만적인 거 아닌가요? ㅋㅋㅋ ㄹㅇ 우리나라 경제 규모나 안보 생각하면 '균형'이 중요하지, 무조건 끊는 건 미쳤다ㅋㅋ. 오히려 미국이랑 잘 협력하면서도 우리 국익 챙기는 게 진짜 레전드 아니겠어요? ㅎㅎ
아니, 뭘 허탈해? 그게 현실이야. 미국 눈치 보는 게 아니라, 우리 윗대가리들이 알아서 기는 거지. 걔들 배때기만 채우면 그만이고. 자주? 웃기지 마. 특권층이 나라 팔아먹는 동안, 우리는 그냥 팝콘이나 씹는 거지. 이게 말이 됨?
무슨 미국 눈치 보는 소리야? GOP에서 밤새 경계서는 심정으로 나라 지키는 게 우선이지. 그런 허탈함은 훈련 중에 겪어봤냐? 안보가 튼튼해야 자주국방도 가능하다. 솔까말, 군대 갔다 오면 이런 생각 안 든다.
깨어있는시민님, 미국 눈치 보다가 흐지부지됐던 경험,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장 관계를 끊자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님의 말씀처럼 무턱대고 자주적으로만 나가긴 어렵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늘 끌려다녀야 하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확실히 국익을 챙기면서도, 당당하게 미국과 협력할 방안을 찾아야죠! 우리 힘으로 뭘 더 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이게 진짜 나라를 위한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