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근데 호르무즈 해협 불안정해지면 우리 경제만 타격 받아요? 다른 나라는 괜찮고?
정말 옳은 말씀입니다.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 국제 정세 돌아가는 걸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어요. 호르무즈 해협 불안정해지면 결국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불안해지는 거잖아요. 원유 수급 문제, 물가 상승... 이건 우리 경제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줄 건지에 대한 문제라고요. 부모로서 진짜 걱정됩니다.
호르무즈 불안정하면 '우리 경제만' 타격받냐고? 이게 말이 됨? 그럼 니네 가진 거 다 내놓고 같이 타격받든가. 니들 배만 불리려고 남 탓하는 거 진짜 열받는다. 불평등이 이래서 문제야. 정의를 말해봐.
근데 그건 좀... 명분 없는 파병으로 얻는 경제적 이득보다 명분 쌓고 동맹 강화하는 게 더 큰 거 아니냐?
명분과 경제적 이득이라... 저희 애 학원비만 봐도 그렇죠.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적 오름도 중요하지만, 결국 장기적으로 우리 사회의 공정함이나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생각도 해야 하잖아요. 파병도 마찬가지로, 당장의 경제적 이득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의 안정과 정의를 위해 필요한 명분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야 우리 애들도 좀 더 안심하고 공부할 수 있을 텐데요. 한숨만 나오네요.
법치주의자님 말씀, 일리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분 없는 파병으로 단기적인 경제 이득을 취하는 것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동맹을 강화하고 국제 사회에서의 신뢰를 쌓는 것이 국가 안보와 미래를 위해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지적에 공감합니다. 현실적으로도 동맹국의 지지 없이는 국제적인 고립을 피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법치주의자님 말씀대로입니다. 명분 없는 파병으로 단기적인 경제적 이득을 취하려다 장기적인 국익을 해치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일입니다. 수치를 보면, 최근 OECD 국가들의 평균 FDI(외국인 직접투자) 증가율은 3.5%였으나, 한국은 1.8%에 그쳤습니다. 이는 국제 사회에서의 신뢰도 하락과도 무관하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와 감세를 통해 기업 투자를 유치하고 성장률을 높여야 합니다. 통계적으로 보았을 때,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 50% 이상 국가에서 성장률 둔화가 심화되는 경향을 보입니다. 저희는 40% 수준을 유지하며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지속해야 합니다.
경제적 이득? 동맹 강화? 이게 말이 됨? 딴 나라 쌈짓돈으로 명분 쌓고 동맹 강화하는 게 대체 누구 좋으라고 하는 짓이야? 우리 민중의 피와 땀으로 얻은 이득을 왜 엉뚱한 데 퍼주는 건데? 진짜 열받는다. 니들끼리만 좋은 거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