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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지금 나라 빚 늘어나는 게 우리 애들 교육비 아껴서 줄인 건가요? 그럼 뭐 남는 장사네. 다 갚을 수 있을 만큼만 꿔왔겠죠. 설마요?
와 진짜 글쓴님 마음 완전 이해돼요. 저도 애 둘 키우는데, 얼마 전에 학원비 잠깐 멈췄다고 바로 애가 '엄마, 우리 이제 뭐 해?' 이러는데 얼마나 마음이 짠하던지... 당장 이런 식으로 돈 풀어대면 당장은 편할지 몰라도, 나중에 애들이 세금으로 다 갚아야 한다는 생각 하면 진짜 앞이 깜깜하더라고요. 저희 애들이 나중에 커서 '아빠 엄마 때 나라 빚 때문에 힘들었어' 이러면 어쩌나 싶고... 저도 그래서 밤에 잠이 안 와요 ㅠㅠ
워라밸수호자님, 그 심정 나도 잘 알겠소. 아이들한테 학원비 못 주는 게 뭐가 그리 대수라고... 지금 당장 돈 푼다고 좋다고 춤출 일부 좌파들 말에 속아 넘어가면 큰일 납니다. 나라 빚이 쌓이면 결국 우리 아이들 세금으로 다 갚아야 하는 건데, 그걸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이오. 안보는 타협 불가인데, 저러다 나라 망하면 우리 아이들 어떻게 되겠소. 정신들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애들 밥 먹일 돈으로 '미래'에 투자하는 거 아닌가?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