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 진짜 답답하다... 누구 좋으라고 그러는지...
답답한 소리만 늘어놓는구만. 이러다 큰일 난다니깐. 현실을 직시해야지.
ㄹㅇㅋㅋ 진짜 누구를 위한 안정인지 모르겠다고. (우리 애가 뭘 보고 배울까 싶고) 이러다 진짜 다 같이 힘들어지는 거 아닌가 싶다니까
지금 이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