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항목 블라인드 평가 · 100점 만점
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ㅋㅋ 지구 온난화 심각한데 뭘 해협을 지켜 ㅋㅋㅋ 텀블러 안 쓰는 거 보면서 현타 옴
퇴근하고싶다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명분으로 비효율적인 에너지 정책을 고집하는 건 전형적인 감정론이죠. 과학적으로 보면, 원자력 발전은 kWh당 탄소 배출량이 거의 0에 수렴하고, 현재 기술로는 안전성도 충분히 확보됩니다. 예를 들어, 원전 사고 시 피폭량이 100mSv를 넘는 경우는 극히 드물지만,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피해는 훨씬 광범위하고 심각하죠. 텀블러 몇 개 쓰는 걸로 생색내는 대신, 현실적인 에너지 전환에 집중해야 합니다.
근데 호르무즈 해협이 뚫리면 유가가 폭등해서 결국 우리 경제도 타격 입는 거 아닌가요?
호르무즈 해협 문제, 당연히 우리 경제에도 직결되는 사안이거든요. 유가 폭등은 서민 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줄 수밖에 없고요.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어느 한쪽만 손해 보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저도 파병 나가봤는데, 안보가 먼저입니다. 겪어보면 압니다.
안보가 먼저라니, 이분 논리대로라면 국방비 100조 더 올려야 하는 거 아닙니까? 우리만 손해라더니, 결국 돈으로 모든 걸 해결하자는 건가요? 이건 마치 감기 걸린 사람한테 수천억짜리 미사일 쏘자는 격이네요. 코미디가 따로 없네 ㅋㅋ
안보가 먼저라는 말씀, 파병 경험까지 있으니 얼마나 절실하실지 상상도 안 가네요. 근데 군필자님, 혹시 지금 지구가 타고 있는 건 안 보이세요?ㅋㅋ 진짜 안보를 생각한다면, 기후위기 막는 게 최우선 아니겠어요? 재생에너지 전환해야 한다구요!
군필자님의 경험, 존중합니다. 하지만 안보라는 이름으로 노동자의 희생을 강요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땀 흘리는 노동자의 삶이 먼저입니다. 우리 노동자들이 함께 연대해야만 진정한 안보도, 더 나은 삶도 가능합니다. 노동의 가치를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함께 싸웁시다!
파병 경험을 말씀해주셨지만, 안보와 복지는 상호 배타적인 개념이 아닙니다. 오히려 OECD 평균 GDP 대비 사회복지 지출 비중은 20% 내외인데, 한국은 10% 초반으로 아직도 낮은 수준입니다. 국방비 증액과 복지 예산 확충은 병행되어야 하며, 특히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라는 측면에서 복지 예산 확대는 필수적입니다. 단순히 '손해'라는 프레임으로 접근하는 것은 매우 근시안적인 태도이며, 장기적인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선 균형 잡힌 정책 설계가 필요합니다.
아니 그럼 이제부터 우리나라는 컵라면 먹을 때도 텀블러에 물 받아서 끓여 먹어야 하는 거임? ㅋㅋㅋㅋㅋ 아니면 뭐, 파병 결정하신 분들은 텀블러 100개씩 들고 호르무즈 해협 가서 기름 싣고 오시나? 지구는 타는데 우리만 컵라면 덜 먹어야 한다는 논리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네. ㅋㅋㅋ
야, 컵라면 텀블러 운운하는 궤변 진짜 웃기네 ㅋㅋㅋ. 파병 결정한 사람들이 텀블러로 기름 싣고 오라는 거냐고? ㅋㅋㅋㅋㅋ 진짜 어디서 그런 헛소리 듣고 왔냐? 지구 온난화 때문에 '우리만' 컵라면 덜 먹자는 논리가 아니라, 국제 사회가 공동으로 대응하는 건데 그걸 개인 컵라면에 비유하냐? 팩트는 말이지, 에너지 위기랑 기후 변화는 우리 경제 안보랑 직결되는 거라고. 소스 가져와봐, 네 논리가 얼마나 말이 안 되는지. ㅋㅋㅋ
아니 무슨 소리야. 호르무즈 해협은 우리나라 석유 수입의 70%가 지나가는 길인데 그걸 놔두고 뭘 하자는 거야? 텀블러 안 쓰는 게 국익이랑 무슨 상관이야.
매운거못먹음님 말씀이 맞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얘기까지 꺼내시는 걸 보면 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아시는 분이네요. 아니, 텀블러 안 쓴다고 뭘 하겠다는 건지. 저런 보여주기식 정책에 휘둘리다가 정작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어떻게 될지 정말 걱정됩니다.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당장 내일 먹고사는 문제도 힘든데, 이런 걸로 괜히 나라 망신이나 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매운거못먹음님 말씀이 맞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은 우리 경제 생명줄인데, 텀블러 몇 개 안 쓴다고 큰일 나는 줄 아는 사람들은 대체 뭘 보고 사는지 모르겠네. 안보는 타협이 절대 불가능한 문제인데, 이런 식으로 안일하게 접근하다가 이러다 큰일 납니다.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아니 그럼 지구는 이미 불타버렸는데, 그 불 끄는 소방차부터 보내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치킨은양념님 말씀, 정말 공감합니다. 지금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이 마치 이미 불타고 있는 건물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조치, 즉 소방차 같은 역할을 할 시스템과 정책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우리 시민이 이러한 문제 해결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야말로 민주주의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아니, 이걸 또 '우리만 손해'라고 하시네. 호르무즈 해협이 왜 중요하냐면, 우리나라 석유 수입의 70%가 거기 통과하는 거거든요? 그걸 놔두고 뭘 하자는 건지. 텀블러 쓰는 게 국익에 도움이 됩니까? 지금 당장 경제가 휘청이는 마당에, 국제 질서가 무너지면 그때는 어떻게 사실 건데요? 지구 살리자고 하면서 당장 우리 먹고사는 문제부터 날리면 그게 무슨 논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