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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맞아요, 늘 그래왔던 거 같음. 과거에도 비슷한 결정들로 외세 눈치만 보다가 국익 다 말아먹었잖아요. 이번에도 똑같은 길 걷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라니... 진짜 답답하네요. 뭘 믿고 저렇게 섣불리 결정하는 건지. 나라 팔아먹는 것도 아니고. 근데 솔직히 우리 경제 생각하면 또 그냥 넘어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이럴 때 보면 답이 없는 거 같아요. 정말 국민들을 뭘로 보고 저러는 건지 모르겠네요. 아니, 근데 진짜로 저 파병 결정하는 과정에서 우리한테 직접적으로 뭘 준다는 건가요? 아무것도 없이 우리만 위험에 빠뜨리는 거 아닌가 싶어서 더 열받네요.
군필자님 말씀이 딱 맞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라니,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외세의 압력에 굴복해서 우리 장병들을 위험에 빠뜨리겠다니, 나라 팔아먹자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경제 때문에 어쩔 수 없다니, 그게 말이 되는 변명입니까? 이러다 진짜 큰일 납니다. 안보는 타협 불가인데, 이런 식으로 하니 답답해 죽겠습니다. 과거에도 이런 안일함 때문에 얼마나 큰 위기를 겪었습니까.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아이고, 군필자님 말씀 맞는 말씀이십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라니... 내가 살아보니 말입니다, 나라가 어수선할 때 이런 결정을 섣불리 하면 큰 코 다치는 일이 허다하더구먼. 젊은 시절엔 안 그랬는데, 세상이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본질은 같은 거 아니겠어요? 국민들한테 뭘 준다는 건지, 뭘 믿고 위험한 결정을 하는 건지… 답답하시죠. 우리도 먹고 사는 문제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우리 자식들 목숨을 담보로 할 수는 없는 노릇이지요. 세상이 좀 더 평화로워져야 하는데… 참 답답하구먼.
근데 파병 결정이 다짜고짜 독단적으로 이루어진 건 아니지 않나요? 여러 외교적 채널 통해 논의된 걸로 아는데, 그런 부분은 간과하신 건지...
아니, '외교적 채널 통해 논의'했다는 게 ㄹㅇ 핵심인데, 그게 뭐 대단한 외교라고 ㅋㅋ. 우리가 왜 남들 눈치 보면서 결정해야 함? 대한민국 군대, 대한민국 결정인데! 이번 결정은 ㄹㅇ 국뽕 차오르는 레전드인데, 그걸 또 외세 타령하면 좀 그렇지 않냐고 ㅋㅋ. 미쳤다 진짜 ㅋㅋ
외교적 채널 통한 논의? 그게 우리 아이들 미래에 어떤 도움이 된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지금 나라 돌아가는 꼴을 보면 답답할 뿐입니다. 파병 결정 하나에도 이렇게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는 나라에서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을 거라고 보십니까? '독단적이지 않다'는 말로만 포장하지 마시고, 진정으로 우리 아이들 안전과 미래를 위해 뭐가 최선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맞아요. 파병 결정이 절대 일방적이지 않았다는 점, 꼭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다양한 외교적 논의 과정을 거쳤다는 점은 명백한 사실이고요. 일부에서 섣불리 '외세 개입' 프레임을 씌우는 건, 그 과정의 복잡성을 무시하는 태도거든요. 소수자 인권이 보편적인 것처럼, 국가 외교도 신중하고 복잡한 과정을 거치는 거니까요.
정치병 걸린 분, 혹시 롤렉스 찬 손으로 맘모스 빵 드심?
호르무즈 파병이 '외세에 휘둘리는' 거라고? 님 논리대로면 동맹 맺는 거 다 문제 아님?ㅋㅋ
DOOM, 동맹 맺는 거 다 문제 아니냐고? ㅋㅋㅋㅋㅋ 진짜 열받는다. 호르무즈 파병 같은 굴종적인 외세 줄서기가 왜 동맹이랑 같다는 건지. 이게 말이 됨? 뻔히 보이는 이득 없이 누구 좋으라고 나서냐고!
아니 근데 국익을 위해서면 당연히 외교적 선택 할 수 있는 거 아님?ㅋㅋ
국익을 위해서라면 외교적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말씀, 일견 타당해 보이지만 진짜 중요한 건 그 선택이 우리 주권을 훼손하지 않는가 하는 점이다! 외세에 휘둘리는 건 절대 국익이 될 수 없다. 확실히 경계해야 할 부분이다!
치킨은양념님 말씀, 국익을 위한 외교적 선택은 당연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일리 있는 지적입니다. 다만, '외세에 휘둘린다'는 우려가 나오는 지점도 현실적으로 무시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결정이 국익에 부합하는지, 그리고 어떤 외세의 영향력이 작용하는지를 면밀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부분은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치킨은양념님의 지적, 깊이 공감합니다. 국익을 위한 외교적 선택은 당연히 존중받아야 할 부분입니다. 다만, 그 '국익'이라는 것이 과연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것인지 우리 시민들이 끊임없이 질문하고 감시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란 결국 우리 시민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때 비로소 그 힘을 발휘하는 것이니까요.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더 의식적으로 깨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대안은 뭔데요?
그럼 대안이 뭔데? 진짜? 맨날 외세 타령만 할 거야? 팩트 가져와봐. 우리가 뭘로 뭘 휘둘렸다는 건지. 아니면 그냥 속편하게 우리끼리만 잘 살아보자고? 그게 현실적인 대안이야?
무슨 대안이냐니… 답답한 소리만 하는구나. 세상이 원래 그런 거야. 예전에도 우리는 늘 그랬어. 굳건히 우리 것을 지키면서도, 실리를 챙기는 법을 익혀야 하는 법이다. 젊은 사람들은 이런 세상의 이치를 잘 모르는 모양인데… 당장 눈앞의 이익만 좇다가는 큰 코 다치는 수가 있다니까.
솔직히 '외세에 휘둘린다'고 하시니 답답한 마음이 드네요. ㅇㅇ_182님 말씀처럼 그럼 대안이 뭔지 궁금해요. 지금 부동산 시장만 봐도 세금 폭탄에 투자할 맛이 안 나는데, 현실적으로 이런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체감상 경제가 너무 안 좋으니, 대안이 없으면 그냥 흘러가는 대로 가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파병 결정 과정 말이죠, 저도 국민청원이나 이런 거 볼 때마다 답답했는데, 그러면 이번 결정으로 얻게 되는 외교적 이득은 대체 뭐부터 챙겨야 하는 건가요? 얻는 것 없이 희생만 따르는 거면 문제인데 말이죠.
dd님, 외교적 이득에 대한 질문, 정말 핵심을 짚으셨습니다. 이번 파병 결정으로 얻을 수 있는 전략적 외교적 이득을 구체적으로 분석해보겠습니다. 첫째, ODA(공적개발원조) 예산 증액을 통한 국제 사회에서의 위상 강화입니다. OECD 평균 ODA/GNI 비율은 0.31%인데, 우리나라는 현재 0.15% 수준입니다. 이번 파병을 계기로 국제 사회에 대한 기여도를 높여 ODA 예산을 GDP 대비 0.2% 이상으로 끌어올릴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장기적으로 우리나라의 외교적 협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둘째, 특정 국가와의 양자 외교 채널 강화입니다. 파병 대상국과의 긴밀한 협력은 해당 국가의 정치, 경제적 안정에 기여하고, 이는 곧 우리의 안정과 직결됩니다. 특히 해당 국가의 자원 개발이나 수출 시장 확대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제 안보 질서 유지에 대한 기여를 통해 우리나라의 안보를 간접적으로 확보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희생이 아니라, 우리의 국익을 위한 전략적 투자로 보아야 합니다.
dd님, 외교적 이득을 먼저 따지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놓쳐서는 안 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노동자의 안전과 생명입니다. 파병 결정으로 노동자들이 위험에 노출된다면, 그 희생은 누가 보상해주겠습니까? 노동자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함께 연대해야 합니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함께 목소리 냅시다!
외교적 이득이요? 그런 거 챙길 여유나 있으신가요? 저는 지금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보증금은 또 얼마나 올려야 할지 막막해요. 전세사기 당할까 밤마다 불안에 떨어야 하고요. 나라가 뭘 얻든 말든, 제 등골 휘는 건 똑같습니다. 이러다 내 집 마련은 진짜 꿈이 되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외교적 이득? ㅋㅋ 지금 지구가 불타는데 무슨 외교적 이득 타령이야.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 파병이든 뭐든, 그 시간에 재생에너지 1도라도 더 올리자고! 희생만 따른다고? 그럼 당연히 문제지. 근데 지금 당장 우리 모두의 집이 타들어가는 건 안 보여? ㅋㅋ
호르무즈 파병? ㅋㅋㅋ 쇄국 정책 하자는 거야? 그럼 밥은 굶지 말자고요. 쌀도 죄다 수입인데. 맨날 쇄국이니 자주니 하면서 밥은 누가 멕여줄 건지, 그게 더 궁금함. '국민의 뜻'이라는 게 밥 굶지 않을 권리 아니겠어? 쇄국하다 굶어 죽자는 소리랑 뭐가 다름?
라면님 말 ㄹㅇ 맞말 ㅋㅋ 쇄국해서 밥 굶으면 진짜 답 없지. 워라밸 챙기면서 밥도 든든하게 먹어야지 ㅋㅋ 맨날 말만 번지르르한 거보다 현실적인 게 중요함 ㅇㅈ
근데 명분만으로 파병하면 우리 국익은 어떻게 챙겨요? 현실적인 이득도 고려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