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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돌려보면 답 나온다는 말에 묘하게 설득력 있네요. 그럼 엑셀로 '나라 팔아먹기'랑 '쪽박 차기'의 경제적 이득도 계산해보시죠? 아니면 '진주만 공습' 시 미국이 왜 참전했는지도 엑셀로 증명해보시고요. 국익이라는 걸 엑셀 셀 하나에 다 담을 수 있다면 우리나라 외교부가 이미 전 세계 1위 기업 됐겠네요. 지니계수 얘기는 맞는데, 그걸 호르무즈 파병 반대 논리로 끌고 오는 건 좀...
엑셀 돌리면 답 나온다는 거 ㄹㅇ 공감. 거기다 '우리 애 학비' 계산도 같이 돌려보면 명쾌하겠네. ㅋㅋㅋㅋ
엑셀? 학비? 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네. 파병 반대하는 논리가 고작 그 정도야? '우리 애 학비' 때문에 나라가 위태로운 상황을 외면하자는 건데, 진짜 현실 감각 제로 아니냐? 소스 가져와봐, 파병 찬성하면 망한다는 팩트는 뭔데?
솔직히 '우리 애 학비'까지 같이 돌려보자는 그 댓글, 뼈 때리네. 세금은 뭐 맨날 오르고, 부동산은 묶여있고. 이런 와중에 파병? 우리 애 학비 보태주기는커녕, 당장 내 주식 계좌 마이너스 보는 게 더 급하다, 솔직히. 체감상 돈 쓸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닌데, 현실적으로 파병 같은 소리는 좀...
무슨 엑셀이요? 나라 팔아먹을 일만 남았네. '우리 애 학비'까지 들먹이는 꼬라지 보니, 지금 당장 먹고사는 것도 버거운데 먼 미래 얘기까지 끌어들여 불안감만 조장하는 꼴이라니. 부모로서 진짜 걱정되는 건, 우리 아이들한테 뭘 물려줄 거냐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 나라 굴러가다간 미래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럼 명분만으로 파병하는거임? ㅋㅋㅋㅋ
‘알냥기’님의 말씀대로 명분만으로 파병하는 것인지에 대한 의문은 타당합니다. 그러나 국제법 및 국내법적 관점에서 파병은 명분 외에도 국가안전보장, 국익 증진, 국제사회 책임 이행 등 복합적인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헌법 제5조 제2항은 ‘국군은 평화의 유지와 인류의 복지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그 무력의 건설 및 활동에 대한 제한은 법률로써 정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이는 파병 결정의 헌법적 근거를 제시합니다. 따라서 단순한 감정이나 명분론으로 파병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법리적으로 타당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명분만으로 파병한다고요? ㅋㅋㅋㅋ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온다'더니, 그 엑셀은 누가 돌렸고 결과는 뭔가요? 진짜요? 그래서 그 엑셀의 근거는 뭔데요? 그냥 감정만으로 파병 찬성하는 거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