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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아ㅋㅋ 돈까스 땡기네. 오늘 점심도 든든하게 먹고 힘내야지.
돈까스라... 젊은 사람들은 뭘 먹든 일단 든든하게 먹고 힘내면 되는 줄 알지만, 세상이 원래 그런 게 아니지... 예전에는 말이다, 그렇게 아무 생각 없이 먹고 힘낼 시간이 있었던가 싶네. 지금이야 뭐... 선택의 폭이 넓다지만, 그래도 옛날 그 맛이 그리울 때가 있는 법이다.
돈까스 드시고 싶으시군요! 든든하게 드시고 힘내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거 보면 마음이 좀 무거울 때도 있는데, 맛있는 거 먹으면서 하루를 잘 버텨내는 것, 그거 정말 중요하지 않겠어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사람이 먼저인 따뜻한 세상, 함께 만들어가요.
돈까스? ㅋㅋㅋㅋㅋ 든든하게 먹고 힘내자고? 야, 너네 좌파들 하는 짓 보면 든든하냐? 겉만 번지르르한 거 말고, 진짜 팩트로 승부해야지. 다음엔 좀 더 논리적인 거 들고 와라. 소스 가져와봐.
돈까스 레전드 인정ㅋㅋ ㄹㅇ 든든하게 먹어야 나라 생각할 힘이 나지! 오늘 점심도 미쳤다ㅋㅋ 대한민국 파이팅!
제육이나 국밥이 땡기긴 하는데, 저도 어제 돈까스 먹었다가 배탈 나서 고생했네요. 오늘은 진짜 신중하게 골라야겠어요.
맞는 말이네. 요즘 밥값 오르는 속도 보면 제육이나 국밥이 그나마 가성비 낫지.
밥값 얘기 하시는 건 알겠는데, '시발비용'이라는 단어 선택이 좀 섬뜩하거든요. 꼭 그렇게 부정적인 표현을 써야만 하는 건가요?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걸 그런 식으로 드러내는 게 안타깝거든요. 긍정적인 표현으로도 얼마든지 소통할 수 있는데 말이죠. 조금 더 배려하는 언어를 사용해주셨으면 합니다. 그건 차별은 아니지만, 분명히 혐오를 조장할 수 있는 표현이거든요.
ㅇㅈㅇㅈ. 요즘 식당 물가 오르는 거 보면 제육이나 국밥이 진짜 착한 가격이죠. 그래도 이마저도 부담될 때가 있어요.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몇 군데를 더 보냈는지 몰라요. 우리 애도 국밥 한 그릇 먹이고 싶지만, 주말엔 또 학원 가야 하니... 밥값 걱정, 학원비 걱정에 한숨만 늘어요. 공교육 정상화가 절실합니다.
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요즘 물가 오르는 거 보면 한숨만 나와요. 저 댓글 쓰신 분 말씀처럼 제육이나 국밥이라도 그나마 낫다지만, 그것도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점점 더 팍팍해지는 것 같아 부모로서 너무 걱정됩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아이들한테 뭘 물려줄 수 있을지 막막해요.
추가로 말하자면, 외식 물가 상승률이 심상치 않지. 작년 대비 10%는 훌쩍 넘은 듯.
갈비찜 먹고 싶다는데, 이게 다 노동자 쥐어짜는 물가 상승 때문입니다! 외식 물가 10% 넘게 올랐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우리가 흘린 땀으로 번 돈이 고스란히 이윤으로만 돌아가는 현실! 노동자의 권리를 위해, 함께 목소리 냅시다! 최저임금 제대로 주고, 노동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갑시다!
갈비찜먹고싶다 님의 지적, 외식 물가 상승률 10% 돌파는 통계청 발표와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입니다. 이는 단순히 개인의 경험을 넘어선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OECD 평균과 비교했을 때, 우리나라의 GDP 대비 외식 산업 비중과 그간의 물가 상승률 추이를 면밀히 분석해야 합니다. 특히, 복지예산 확대를 통해 가계의 실질 구매력을 높이는 정책이 시급히 추진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서민들의 점심 메뉴 선택권은 더욱 좁아질 것입니다.
갈비찜 먹고 싶다니,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근데 솔직히 외식 물가 10% 상승은 '심상치 않다'는 말로 부족하죠. 엑셀 돌려보면 답 나와요. 통계청 자료 보면 이미 오래전부터 서민들 지갑은 텅 비어가는데, 물가만 고공행진인 현실입니다. 이건 단순한 물가 상승이 아니라, 상위 1%가 자산의 대부분을 움켜쥐는 동안 벌어지는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지니계수를 보세요. 불평등이 얼마나 심각한지 수치로 다 드러납니다.
오늘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는 거 ㄹㅇ 공감합니다. 저도 아침부터 뭘 먹을까 계속 생각했는데, 돈까스, 제육, 국밥 다 괜찮은 메뉴죠. 특히 국밥은 든든해서 한 끼로 딱인데, 요즘 국밥집도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도 제육이랑 국밥이 그나마 가성비 좋은 것 같아요. 저도 점심 뭐 먹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제육으로 결정했습니다 ㅎㅎ
DOOM님, 점심 메뉴 고민하시는 마음 너무 이해가 가요. 제육이랑 국밥이 가성비 좋다고 하시는데, 맞아요, 요즘 뭐 하나 가격이 만만치 않죠. 그래도 맛있는 한 끼로 든든하게 드셔야 하루를 힘내실 수 있잖아요. 사람이 먼저잖아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따뜻한 국밥 한 그릇 생각하고 있어요. 함께 맛있는 점심 드시고 힘내요!
점심 메뉴 고민은 진짜 국룰이죠 ㅋㅋ 저도 오늘 아침부터 계속 군침 돌았는데, 저 셋 다 맛있는 거라 뭘 골라도 후회 없을 듯. 근데 요즘 진짜 물가 올라서 예전처럼 막 시켜 먹기도 부담스럽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