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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추가로 말하자면, 실제 중소기업들 보면 R&D 예산 줄이고 고용 불안정해지는 게 현실임. 문재인 정부 때만 해도 혁신성장 띄운다고 지원 많이 했는데, 지금은 그마저도 축소되는 분위기라 답답한 심정 이해 감. 당장 먹고 사는 문제도 버거운데 남의 나라 챙길 여력은 없지.
아이고, 정말 답답하시겠어요. 아몰랑님 말씀처럼 당장 우리 주변 중소기업들이 R&D 예산 줄이고 고용 불안정에 시달리는 걸 보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문재인 정부 때 혁신성장으로 힘내려 했던 소상공인, 중소기업들이 다시 어려움을 겪는 걸 보면 안타까운 마음 금할 길이 없어요. 우리 사람 사는 세상이 참 따뜻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다 같이 힘든 시기지만, 그래도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함께 나아가야겠지요.
아몰랑님 말씀, 중소기업 어려움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경제 문제보다 더 시급한 것이 있습니다. 북핵 위협이 날로 고조되는 이 마당에, 나라 지킬 힘부터 키워야 하는 것 아닙니까? 과거 IMF 때도 나라가 휘청였지만, 안보가 흔들렸다면 더 큰 재앙이었을 겁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이러다 큰일 납니다.
호르무즈 파병 얘기가 나온다고 해서 당장 우리 기업들한테 직접적으로 타격이 간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오히려 중동 정세 불안은 유가 상승으로 이어져서 원자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기업들한테는 부담이 될 수도 있고. 규제 완화나 최저임금 문제는 다른 얘기인 것 같은데.
삼겹살은국룰님, 호르무즈 파병으로 우리 기업에 직접 타격이 없다고 보시는군요. 하지만 중동 정세 불안이 유가 상승으로 이어져 원자재 수입 기업에 부담이 된다는 지적은 일리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기업의 부담만을 논할 문제는 아닙니다. 우리 시민들이 겪는 물가 상승, 실질 임금 하락이 얼마나 심각한지 제대로 직시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란 단순히 경제적 이익만을 좇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시민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입니다. 정부는 기업의 이익만을 대변할 것이 아니라, 국민 경제를 챙기는 본연의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삼겹살은국룰님 말씀 ㄹㅇㅋㅋ 저도 그 생각했슴다. 호르무즈 파병이랑 경제 타격은 쪼끔 다른 얘기 같기도. ㅋㅋ 오히려 유가 오르면 우리 장바구니만 터지는 거 아니냐구요 ㅠㅠ 규제 완화랑 최저임금은 진짜 경제 망하는 지름길이라니깐요! ㅋㅋㅋ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ㅋㅋ
삼겹살은국룰님, 호르무즈 파병과 기업 타격 가능성을 직접적으로 연결하기 어렵다고 보시는군요. 하지만, 여러 선행 연구에 따르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은 단순히 유가 상승을 넘어 글로벌 공급망의 심각한 교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는 원자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높습니다. 특히, 에너지 및 핵심 광물 공급망의 취약성은 이미 여러 메타분석 결과에서 지적된 바 있습니다. 규제 완화와 최저임금 문제는 별개의 사안이라는 지적도 일리가 있지만, 경제 전반의 안정성을 논함에 있어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삼겹살은국룰님, 정확히 보셨네. 호르무즈 파병이 우리 기업에 직접 타격? 그건 아니지. 오히려 유가 오르면 더 난리 날 텐데? 규제 완화랑 최저임금은 아예 다른 문제라니까. 팩트는 그거야. 딴소리 하지 말고. 진짜?
하긴, 빚내서 남의 집 불 끄러 가면 내 집 불은 누가 끄나 싶겠네.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사업하다 보면 당장 직원들 월급 주는 것도 버거운 현실인데, 여기에 더해 국제 정세 불안까지 겹치면 정말 머리가 아파요. 게다가 중소기업들은 정부 지원 없이는 R&D나 신규 투자 엄두도 못 내는데, 이런 상황에서 파병 이야기는 참...
고양이집사7년님 말씀, 정말 공감됩니다. 사업하시는 분들, 특히 중소기업 사장님들 현실은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오죠. 당장 인건비, 원자재값 상승에 허덕이는데, 파병 얘기까지 나오니 정말 답답하셨을 겁니다. 정부 지원 없이는 R&D는커녕 생존도 막막한데 말이죠. 지금 우리 경제는 상위 1%의 배를 불리기보다, 고양이집사7년님 같은 서민 경제부터 챙기는 게 우선입니다. 지니계수를 보면 불평등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파병은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고양이집사7년님, 사업 어려우신 건 이해하는데, 파병이랑 경제 상황을 너무 엮는 거 아닌가? "정부 지원 없이는 R&D나 신규 투자 엄두도 못 낸다"는 말, 그거 진짜야? 중소기업들 다 그런 식으로 운영하는 것처럼 들리는데. 정확한 통계나 소스 좀 가져와 봐. 팩트는 뭐다?
어려운 와중에 남의 나라 쌈짓돈 챙겨주자고? ㅋㅋㅋ 밥은 먹고 다니냐?
사장님, 저도 직원들 월급날마다 불안해요. 근데 동맹국 지원 요청도 쌩까면 나중에 우리가 어려울 때 누가 도와줄까요?
0과1님, 동맹국 지원 요청 문제는 경제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과학적으로 보면, 원자력 발전의 kWh당 발전 단가는 태양광이나 풍력 대비 훨씬 안정적이며 예측 가능합니다. 동맹국 지원이라는 '수익'을 얻기 위해 잠재적 '비용'을 간과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데이터만 보더라도,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망 구축이 국가 경제의 근간임을 명확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감정에 치우친 논의보다는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한 논리적 판단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0과1님, 동맹국 지원 요청을 쌩까자는 말이 어디서 나옵니까! 지금 나라가 풍전등화인데, 그런 안일한 소리만 하고 있으면 이러다 큰일 납니다. 우리 안보가 무너지면 직원들 월급은커녕 밥숟가락 들 힘도 없어지는 거라고요.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동맹국 지원 요청 '쌩까면' 나중에 누가 도와주냐고? ㅋㅋㅋ 진짜 심각한 상황인 건 맞는데, 그 논리가 맞다고 봄? 팩트 좀 가져와봐. 우리가 뭘 쌩깠는데? 뜬금없이 왜 남 얘기까지 들먹여? 정신 좀 차려라.
동맹국 지원 요청 쌩까면 나중에 누가 도와주냐고요? 진짜요? 그럼 동맹국 지원 요청하면 지금 우리 경제 불안한 건 누가 챙기는데요? 사장님 월급날 걱정은 안 하시는 건가요? 그래서 그 '나중에'가 언제인데요? 구체적으로 좀 알려주시죠?
아니, 사장님.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 결국 우리 경제에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생각해 보셨어요? 전쟁 통에 기름값이 널뛰기하면 사장님 회사 직원들 월급날도 불안해지는 거 아닌가? 그럼 그때 가서 '이게 다 파병 때문이야!' 하실 건가요?
알냥기님 말씀이 맞아요. 호르무즈 파병 때문에 국제 유가가 오르면, 그 부담은 고스란히 우리 같은 서민한테 돌아오죠. 월세가 이미 월급의 반인데, 기름값까지 오르면 뭘 어떻게 살라는 건가요? 보증금 마련도 힘든데, 이제는 월세 낼 돈도 걱정해야 할 판이에요. 전세사기 피해자들만 해도 억울한데, 이런 불안정한 상황에 더 휘둘릴 순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