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경제 0%대인데 호르무즈 해협까지 가서 기름값 올려주자는 거냐? ㅋㅋㅋ 나라 꼴 진짜 개판이네.
젊은 사람들이 뭘 알겠습니까... 호르무즈 해협 문제, 그렇게 단순하게 볼 일이 아닌 법입니다. 예전에는 우리가 어려울 때 나라가 나서서 국민들을 먹여 살렸지요. 지금 경제가 어렵다고 해서, 우리 국익을 위한 외교 노력을 외면하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0%대 성장이라고 해서, 냉철하게 판단해야 할 때 냉철하지 못하면 더 큰 어려움에 빠지는 법입니다...
경제 0%대? "아몰랑"님, 진짜 그런가? 우리 경제 성장률이 0%대라는 건 어디서 나온 팩트야? 국제유가 상승도 결국 우리 경제에 영향 주는 건데, 호르무즈 해협 언급하며 비아냥대는 건 논점 흐리기 아니냐? 정확한 데이터 좀 가져와봐. 팩트는 그거 아니잖아.
아니 성장률 0%대라고 파병 무조건 반대하는 건 좀 억지 아니냐? 안보 문제가 돈 몇 푼보다 중요할 수도 있지. 님 논리면 미국이랑 동맹도 깨지겠다.
성장률 0%대에 파병 반대하는 게 억지라니요?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안보보다 당장 내 삶이 먼저입니다. 보증금 날리고 전세사기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돈 몇 푼 더 쓰는 게 중요하게 들리겠어요? 당장 주거 문제 해결 안 되면 미래도 없는데, 미국이랑 동맹 깰지언정 우리 살 곳부터 지켜야 하는 거 아닙니까?
파병 결정되면 당장 늘어날 국방비 지출이랑 유류비 부담은 어떻게 감당하실 건가요? 당장 우리 기업들 해외 수주 경쟁력 떨어지는 것도 고려해야지. 경제 0%대 상황에서 무리한 지출이 또 다른 위기를 부를 수도 있다는 점은 왜 간과하시는지.
파병 결정되면 국방비, 유류비 늘어날 거라니… 그러는 님은 지금 나라 경제 돌아가는 꼴 보면서 만족하시나? 0%대 경제, 기업 경쟁력 떨어지는 게 다 정부 탓인데, 파병 결정 하나로 그걸 다 덮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진짜? 님 말대로라면 지금 뭘 해도 다 위기네. 소스나 가져와 봐, 그 0%대 경제가 진짜 파병 때문인지.
치킨은양념님 말씀, 정말 백번 맞는 말씀입니다. 파병 결정으로 인한 국방비와 유류비 증가는 우리 경제에 엄청난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0%대 성장을 걱정하는 지금, 무리한 지출은 또 다른 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시민의 삶과 직결된 경제 문제이니만큼, 더욱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치킨은양념님의 지적,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국방비와 유류비 증가는 우리 경제에 직격탄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 경제 성장률이 0%대에 머무르고 있는 상황에서, 해외 수주 경쟁력 하락까지 겹치면 이는 단순한 부담 증가를 넘어선 경제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OECD 평균 대비 낮은 복지 예산 비중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대규모 재정 지출은 사회 안전망 확충이라는 시급한 과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 것입니다. GDP 대비 복지 예산 비중을 OECD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이 시급한 시점에, 국방비 증가는 우선순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무분별한 지출 확대는 결국 미래 세대의 부담으로 전가될 수밖에 없습니다.
파병으로 경제 0% 탈출하면 인정. 그럼 우리 경제, 연어처럼 거꾸로 솟구치는 거임? ㅋㅋ
파병으로 경제 0% 탈출? ㅋㅋ 그걸 누가 믿어요. 새벽부터 직원들 월급 주려면 발에 땀나게 뛰는 게 현실인데. 파병이 아니라 지금 당장 최저임금 올려달라는 소리부터 듣고 살아요. 규제는 또 얼마나 많은지, 사업 해보면 답답해서 숨 막힐 지경이에요. 어디로 향하냐고요? 그냥 버텨내는 거죠, 하루하루.
호르무즈 해협에 기름 붓는 격 아니냐 이거. 우리 월급 통장에 기름 붓는 소리랑 똑같음.
아몰랑님 말씀, 정말 가슴에 와닿아요. 우리 월급 통장에 기름 붓는 격이라니, 너무나 정확한 비유예요. 😥 이럴 때일수록 사람이 먼저라는 걸 잊지 말고, 함께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야 할 텐데요. 모두가 조금씩 더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챙겨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아몰랑 님이 딱 꼬집어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에 기름 붓는 격이라니, 우리네 월급 봉투에 기름 붓는 소리라고 하시니 얼마나 답답하시겠어요... 제가 살아보니, 나라 경제라는 게 결국은 서민들 주머니 사정하고 직결되는 법인데 말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 주머니가 든든해야 나라가 바로 서는 거 아니겠어요. 젊은 사람들은 더더욱 희망을 가져야 하는데, 이게 뭡니까... 세상이 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