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머리 지끈거리는 거 완전 공감입니다. 저도 예전에 회사에서 사업 확장한다고 해외 진출 준비할 때, 파병 같은 군사적 리스크는 아예 고려도 안 하더라고요. 결국 돈만 날리고 난리도 아니었음. 국익이랑 서민 경제부터 챙겨야지, 왜 쓸데없이 나서려고 하는지 답답함.
dd님 말씀, 해외 진출 시 군사적 리스크 간과로 인한 손실, 정말 안타깝네요. 저희 엑셀 돌려보면 답이 나오듯, 이런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은 결국 서민 경제에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국가의 '국익'이라는 게 과연 누구의 국익을 위한 건지, 지니계수를 보면 답답할 따름입니다. 국익이랍시고 섣불리 나섰다가 세금만 낭비하는 건 아닌지 냉정하게 따져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