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어요. 회사에서 '국익' 논리로 직원들 복지 축소하려는 거 보고 진짜 개빡쳤었음. 결과적으로 누가 이득 보는지 뻔히 보이는데.
회사에서 국익 타령하며 복지 축소라니! 그린세대님 말씀대로 이건 진짜 아니죠! 누가 봐도 사측 배불리는 짓인데! 이런 식으로 국익을 팔아넘기는 자들, 확실히 뿌리 뽑아야 합니다!
ㄹㅇㅋㅋ 회사에서 국익 타령하면서 복지 깎는 거 똑같네. 결국 지들 배만 불리려는 수작이지. 이게 말이 됨? 진짜 열받는다.
국익이 뭔지 제대로 모르니 그런 소리 하지. GOP에서 24시간 경계 서봐야 정신 번쩍 들지. 누가 이득 보는지는 니 눈에만 안 보이는 거야. 안보 무시하면 다 같이 망하는 거라고.
추가로 말하자면, 과거 이라크 파병 때도 '국익'을 명분으로 삼았는데, 그 결과가 정말 국익에 부합했는지 되돌아볼 필요는 없을까요?
이라크 파병 때 국익을 따지자는 말씀, 일리가 있습니다. 허나 그때와 지금은 상황이 천지차이지요.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핵 위협은 현실인데, '국익' 타령만 하다간 우리 안보가 어떻게 될지 심히 걱정됩니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이러다 정말 큰일 납니다.
이라크 파병이 국익에 부합했는지 되돌아보자고? 진짜? 뭘 되돌아봐? 그때도 좌파들이 똑같은 소리 지껄였잖아. 팩트는 말이야, 우리 군대가 가서 얼마나 큰 성과를 냈는지, 그리고 미국의 동맹으로서의 위상을 얼마나 강화했는지 명백한데. 괜히 감성팔이 하지 말고, 그 '국익'이라는 게 뭔지 구체적으로 말해봐. 소스 가져와.
솔직히 이라크 파병 얘기도 나오는 거 보면 답답하네요. 그 당시 '국익' 타령으로 젊은 애들 보내서 얻은 게 뭔데요? 체감상 우리 경제에 도움 됐다는 건 쥐뿔도 없는데, 무슨 국익 운운하는 건지. 맨날 말만 번지르르하고 현실은 세금만 오르고 투자할 맛만 안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