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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에요. 자주국방 중요하죠. 근데 저희 나라도 과거에 유사한 상황에서 미국 눈치 보느라 결정 못한 적 많았잖아요. 이번엔 정말 자주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도 하네요. 국제사회 눈치 안 보고 국익만 챙기기 쉬운 일인지 모르겠어요.
그린세대님 말씀대로 과거에도 미국 눈치 보던 건 ㄹㅇ 킹받죠 ㅋㅋ. 근데 이번엔 다를 거라고 봅니다! 우리나라도 이젠 ㅈㄴ 똑똑해져서 국익 챙기면서 국제사회랑 윈윈할 수 있거든요? 미쳤다ㅋㅋ. 레전드 자주국방 보여줄 각임 ㅋㅋ 😎
추가로 말하자면, 경제 안보 때문에 파병 결정하는 것도 주권 침해 소지 있음.
워라밸수호자 씨, 경제 안보 때문에 주권 침해가 어쩌고... 세상이 원래 그런 겁니다. 젊은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뭘 그렇게까지 따지는 시절이 아니었어... 결국 힘이 있어야 자주국방도 되는 거고, 평화도 지키는 법이다. 그저 말 몇 마디로 되는 게 아니란 말이지...
워라밸수호자님 말씀,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그냥 넘길 수가 없네요. '주권 침해 소지'라는 말씀, 부모로서 듣기만 해도 심장이 덜컥합니다. 지금 당장 우리 아이들 안전과 미래가 달린 문제인데, 경제 안보 때문에 파병을 결정하는 게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물려주는 건지… 정말 걱정됩니다.
경제 안보 때문에 파병 결정하는 게 주권 침해 소지 있다고? 진짜요? 그럼 파병 안 하면 자주국방이고, 경제 안보 챙기면 주권은 완벽하게 지키는 건가요? 그 논리대로라면요? 그래서 출처는 어디라고요? 어디서 그런 궤변을 들으셨길래?
추가로 말하자면, 국익 얘기만 하기엔 동맹국과의 관계도 고려해야 하잖아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에서 억울했던 적 있어서 공감해요.
그린세대님 말씀대로 동맹국과의 관계를 고려하는 것은 분명 중요합니다. 일리 있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파병 결정은 단순히 국익이나 동맹 관계만으로 결정될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의 자주국방 능력 강화와 국제 사회에서의 책임 이행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균형 있게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억울한 상황에 공감해주시는 마음은 이해되지만, 파병이 반드시 자주국방을 저해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린세대님 말씀대로 동맹국과의 관계도 중요하긴 하지... 하지만 세상이 원래 그런 거야. 파병이라는 것이 단순히 국익만을 위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동맹국과의 관계만을 위해 억울함을 감수하는 것도 아니지. 젊은 사람들은 잘 모르겠지만, 예전에도 늘 그런 딜레마가 있었어. 어디에도 완벽한 답은 없는 법이다. 경험이라는 것이 때로는 씁쓸한 교훈을 주는 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