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로 격전지 분위기가 꽤 뜨겁네요. 저도 마음이 복잡해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좀 더 평화롭고 안전했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한데 말이에요. 주변의 눈치만 살피기보다는, 정말 우리 국민과 미래 세대를 위해 무엇이 최선인지, 사람 중심의 따뜻한 시선으로 깊이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혼자서는 어렵더라도,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으면 분명 좋은 길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믿어요. 서로를 조금 더 보듬고 격려해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