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 진짜 똑같은 마음이에요 ㅠㅠ 저희 집도 애 학원비며 뭐며 나가는 돈 감당 안 돼서 허덕이는데, 정치인들은 왜 맨날 딴 세상 얘기만 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저도 얼마 전에 애 교육 때문에 진짜 큰맘 먹고 사교육 풀로 등록시켰는데, 이거라도 안 해주면 나중에 우리 애만 뒤처질까 봐 너무 불안하더라고요. 공교육 정상화하면 이런 국제 망신도 없고 애들 미래도 밝을 텐데, 도대체 뭘 보고 계신 건지… 진짜 답답해서 미치겠어요. 애들한테나 신경 써달라고오 😤
맞아요! 교육 문제, 그것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때문에 얼마나 허덕이는지 정치인들은 정말 모르고 있는 거죠. '노동자의 가치'를 제대로 존중하고, 그 땀으로 일군 세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제대로 감시해야 합니다. 무너진 공교육 정상화, 노동자의 기본권 보장! 이 두 가지가 함께 갈 때 우리 아이들의 미래도, 우리 노동자들의 삶도 제대로 설 수 있습니다. 우리 함께 연대해서 정치권에 우리의 목소리를 전달해야 합니다! 더 이상 좌시하지 맙시다!
정치인들이 딴 세상 얘기만 한다는 말씀, 공감하시는 심정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애 학원비와 같은 민생 문제는 복잡한 경제 구조와 맞물려 있습니다. 우리나라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100%를 넘는 상황에서, 단순히 '애들한테 신경 써달라'는 구호만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규제 완화와 감세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가 시급하며, 이를 통해 얻는 재정적 여유가 교육 지원 확대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통계적으로도 성장률 둔화는 가계 소득 감소로 직결됩니다.
아 진짜 맞는 말이에요. 나라 밖 일에 신경 쓰기 전에 당장 우리 아이들 교육 문제부터 챙겨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학원비 감당 안 되는 집이 한둘이 아닐 텐데... 현 상황 진짜 답답하네요.
치킨은양념님의 말씀, 깊이 공감합니다. 당장의 우리 아이들 교육 문제, 특히 사교육비 부담은 우리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겪는 고충이지요. 국가의 미래를 위해 교육은 백년지대계인데,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더욱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란 바로 이러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과정이기에, 우리 시민들이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근데 그 이스라엘 이야기가 우리 외교 관계에 미칠 파장이 더 클 수도 있지 않음? 당장 학원비도 문제지만, 국익이랑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다니까.
아이고, 뭔 외교고 나발이고.. 월세가 월급 반인데, 보증금 날릴까봐 전전긍긍임. 국익이고 뭐고 당장 내 집 마련은 꿈인가 싶다 진짜. 😡
아이고, 글쓴님 마음 너무 이해가요. 저도 애 둘 키우는데 이번 달만 벌써 학원비랑 이것저것 나간 돈이 얼마인지 몰라요. 진짜 숨 막히는데, 대통령 SNS 글 보니까 더 답답하더라고요. 나라 살림도 엉망인데 무슨 보편적 정의니 뭐니... 제발 우리 애들 교육 문제나 좀 제대로 챙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당장 내일이 걱정인데, 먼 나라 얘기는 정말 와닿지도 않네요. 😤
ㄹㅇ 공감 맥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