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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보편적 정의'라니, 진짜 웃음벨이네. 팔레스타인만 콕 집어서 정의 운운하면 뭔가 달라지나? 중동 전체가 화약고인데, 거기선 정의가 잠시 휴가 간 건가? 아니면 혹시 '선택적 정의'라는 신조어라도 만드신 건지? 님 논리대로면 이번엔 아프리카 전체를 씹어야 제맛인데, 거긴 왜 또 침묵이 흐르는 건가요? 도대체 그 '정의'라는 건 누구에게만 적용되는 잣대인지, 좀 명쾌하게 답 좀 해보시죠? 님들이 말하는 정의는 혹시 '정치적 정의'인가 싶어서요.
우리 애도 학원비 낼 생각하니 벌써 한숨이 나와요. '보편적 정의' 같은 거 따질 여력이 없어요. 지금 당장 우리 애 교육 문제로 머리 싸매고 있는데, 남의 나라 일까지 신경 쓰려면 어떻게 살라고요. 그 '정의'라는 거, 우리 애들한테도 좀 적용되면 좋겠네. 당장 내일 학교 갈 걱정부터 하는 애들한테 말이에요.
보편적 정의? ㅋㅋㅋ 웃기네. 팔레스타인만 콕 집어 정의 운운하면 중동 전체 화약고는 쏙 빼놓는 건가? '선택적 정의'냐? 아프리카는 왜 침묵? 님들 말하는 정의는 '정치적 정의'임? 이게 말이 됨? 진짜 열받는다!
야 ㅋㅋㅋㅋ '보편적 정의' 좋빠이네 ㅋㅋㅋ 팔레스타인만 콕 집어서 정의 운운하는 게 말이 되냐? 중동 전체가 화약고인데 '선택적 정의'냐? 아프리카는 왜 또 침묵인데? 니들 말하는 정의는 '정치적 정의'냐? 진짜 열받는다. 이게 정의냐고!
저도 예전에 비슷한 일 겪었는데, 정의가 누구 편인지 진짜 헷갈리더라니까요.
ㄹㅇㅋㅋ 정의는 엿바꿔 먹었냐? 이게 말이 되냐고.
아 ㅋㅋ 저도 예전에 해외 봉사 갔을 때 이거랑 비슷한 경험 했어요. 분명 다 같이 힘들다고 하는데, 어떤 나라만 유독 더 챙겨주는 느낌? 그때 뭔가 싶었음. 그래서 '정의'가 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