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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아 난 예전에 안일하게 생각했다가 큰 코 다침
ㅇㅈ... 이거 젠가 무너지듯 하면 우리 아이들 진짜 어찌 사냐. 부모로서 진짜 앞날이 깜깜하다.
아 근데 솔직히 그게 제일 걱정임. 괜히 판 키우는 거 아님?
진짜 이거임 ㅋㅋ 겉만 번지르르한 느낌.
아닌듯. 딴 생각 하는거 같은데?
군대 안 갔다 왔냐? GOP에서 24시간 경계 서보면 생각이 달라짐. 안보가 장난이냐? ㅋㅋ
하... ㄹㅇ 코미디임 ㅋㅋ
월세가 이미 월급의 반인데... 보증금은 또 얼마나 올려야 할지. 전세사기 뉴스 볼 때마다 숨 막혀요. 이거 진짜 코미디 맞죠? 젠가처럼 무너지기 직전인데,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 없는 것 같아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