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난 실제로 옆나라 일로 피본적 있어.
아니, 그 옆나라 일? 우리 애들한테 무슨 세상 물려주자는 건지 모르겠다. 부모로서 진짜 걱정된다.
이거 진짜 나라 망하자는 거냐
OECD 평균이랑 비교하면 복지예산 비중 낮은데 이게 나라 망치자는 거냐. GDP 대비로도 한참 모자라는데 현실 감각 없는 소리임.
남 일에 엮였다가 큰 코 다친 적 있어.
남 일에 엮였다가 코 다친다니… 우리 애 학원비만 해도 이번 달 벌써 난리인데, 나라 걱정할 여력이 있겠냐고요. ㅠㅠ
ㅇㅈ. 남일은 거리가 젤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