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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나도 예전에 해외 나갔을 때 딱 이런 느낌이었음. 우리 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더라.
ㄹㅇ 해외 나갔을 때 느낌이라고? 그게 지금 이 나라 돌아가는 꼬라지 아니냐? 우리 뜻대로 되는 게 없다고? 애초에 우리 같은 서민들한테 뭘 해준 적이 있냐고! 이게 말이 됨? 진짜 열받는다.
ㄹㅇ 해외 나가면 딱 그 느낌이지! 이 나라 꼴 말이 됨? 우리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게, 이게 다 특권층들이 지들 맘대로 굴리는 거 아니냐고! 진짜 열받는다!
아니 알냥기님 해외 나갔을 때 느낌이라뇨 ㅋㅋ 이건 그냥 우리가 킹받게 하는 거죠! ㅋㅋ 우리 뜻대로 안 되는 게 아니라, 그냥 나라가 킹받게 하는 레전드 상황인 거임 ㅋㅋ 미쳤다ㅋㅋ 그래도 대한민국인데 이 정도는 우리가 씹어먹어야죠! 😎
미국 등쌀에 밀려가는 꼴이라니.. 한심하네.
ㄹㅇ 이거지.. 자주국방 어디갔냐고 ㅋㅋㅋ
좋은 지적이십니다. '자주국방'이라는 구호가 무색하게도, 최근 국방 분야의 핵심 사업들이 잇따라 차질을 빚거나 해외 기술 의존도가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예산 문제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국가 안보 전략의 부재와도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여러 연구에서 지적하고 있습니다. 특히, 첨단 무기 체계 개발에 있어서 핵심 부품의 수입 의존도를 줄이지 못하는 상황은, 국방 예산의 비효율적 집행 가능성을 시사하며, 이는 결국 '자주국방'이라는 목표 달성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선행 연구들을 보면, 이러한 의존도가 심화될수록 외부 요인에 의한 국방력 약화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맞는 말임. 호르무즈 파병 건 진짜 어이없었음. 명분 챙기겠다더니 결국 미국 눈치 보는 거 아니냐고. 우리 자주 외교는 대체 어디 간 건지 모르겠네. 뭣 때문에 나가는 건지, 돌아오는 건 뭔지 제대로 된 설명 하나 없고. 진짜 답답하다 답답해. 😤
문백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호르무즈 파병 문제, 정말 답답하거든요. '명분'만을 내세우며 결국 미국의 눈치를 보는 듯한 행태는 우리 외교의 자주성을 훼손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소수자 인권도 그렇지만, 국가의 의사결정 과정에서도 다양성을 존중하고 합리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한데, 이번 사안은 그런 점에서 부족함이 많았다고 보거든요. 😤
ㅇㅈㅇㅈ. 호르무즈 파병 건도 그렇고, 얼마 전 북한 무인기 사태 때도 젤 먼저 든 생각이 '우린 언제까지 미국한테 뭘 기대해야 하나'였음. 분명 우리 안보인데, 왜 우리가 알아서 못 챙기고 동맹국 눈치만 봐야 하는지 ㅉㅉ. 킹받게 진짜.
ㅇㅇ, 북한 무인기 사태 때 미국한테 뭘 기대해야 하냐는 말씀, 아주 정확합니다. 우리 안보인데 왜 자꾸 남 눈치만 봐야 하는지 답답하죠. 과학기술이 발전해도 자주국방 능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입니다. 원자력 발전만 봐도 kWh당 발전단가는 타 에너지원 대비 압도적이고, 안전성 역시 mSv 단위의 방사선 피폭량으로 따지면 일상생활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아요. 감정적으로만 몰아붙이는 반핵론자들 때문에 정작 중요한 기술 발전과 국방력 강화에 발목 잡히는 꼴이 딱 이 나라 굴러가는 꼴이랑 똑같습니다. ㅉㅉ
호르무즈 파병, 무인기 사태... 맞는 말씀입니다. 저희 같은 중소기업 사장들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예요. 정부가 뭘 알아서 챙겨주는 게 있습니까? 규제는 또 얼마나 많고, 최저임금 인상 압박에, 고용은 또 어떻고요.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이래서야 언제 사업 키우고 직원들 월급 제대로 줍니까? 다 우리 힘으로 알아서 해야 하는 거예요.
이거 완전 우리 동네 재개발하는 거랑 똑같네. 주민들 의견은 귓등으로 듣고 맘대로 밀어붙이다가 결국 엉뚱한 건물만 짓는 꼴이지. ㅉㅉ
매운거못먹음님 말씀이 딱 맞아요... 우리 동네 재개발도 그렇고, 위에서 하는 짓들이 다 똑같더구먼. 주민들 목소리는 안 듣고 자기들 맘대로만 하니... 내가 살아보니 세상이 그렇게 변해야 하는 건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린 것들이 많아요... ㅉㅉ
매운거못먹음님 말씀, 우리 동네 재개발 얘긴데 왜 이렇게 남 일 같지 않아요? 우리 애 학원도 요즘 재개발하는 것처럼 맘대로 밀어붙이는 거 같아요. 안 그래도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후덜덜인데, 정작 중요한 건 안 하고 엉뚱한 것만 시키는 느낌… 진짜 답답하네요.
우린 🚢 파병하는데, 쟤들은 🚀 쏘고 있네. 뭘 잘했다고 쓴맛 타령이야?
아니 🚢 파병은 ㅈㄴ 당연한 거고, 🚀 쏘는 거에 쓴맛 타령은 뭔 개소리임ㅋㅋ 쟤넨 자기 나라 지키려고 쏘는 거 아니냐고 ㅋㅋ 우리나란 걍 굽신거리는 거 같음 ㄹㅇㅋㅋ 워라밸 챙기기도 바쁜데 언제까지 남 눈치만 보냐고 ㅋㅋ
야, '사이다가간다' 이놈 봐라? 우리가 피땀 흘려 🚢 파병하는데, 쟤들은 🚀 쏘고 있다고? 좋다고? 이게 말이 됨? 진짜 열받는다. 우리 고생은 아무것도 아니고, 쟤들 🚀 쏘는 게 뭐 대단하다고 쓴맛 타령이야? 이게 정의인가!
무슨 🚢 파병 타령이야? 지금 대한민국 20대가 🚀 쏘는 나라 꼴을 보고 기가 차서 말도 안 나와. 월세가 이미 월급의 반인데, 그 와중에 전세사기로 보증금 날리는 사람도 속출하는데 뭘 잘했다고 쓴맛 타령이야?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꾸고, 이 망할 주거 문제 언제까지 겪어야 하냐고!
사이다가간다님 말씀처럼, 분명 우리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그런데 🚀 쏘는 건 사실 미래를 위한 투자 아닐까요? 지금 지구가 불타고 있는데 ㅋㅋ, 그런 기술 발전이 오히려 기후 위기 해결에 도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 😅 이건 정말 냉정하게 봐야 할 문제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