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어휴, 6.25때도 대화 타령하다 쫄딱 망할 뻔했지. 그 좌파 대가리론 지금도 바닷가에 텐트 치고 살아야 함 ㅋㅋ
6.25 때도 대화 타령해서 망할 뻔했다고요? 진짜요? 그래서 그 좌파 대가리론으로 지금 바닷가 텐트 신세 안 지려면 뭘 어떻게 해야 한다는 거죠? 구체적으로 좀 알려주시겠어요?
전역한 상병님, 6.25 때 대화 타령 운운하시며 좌파를 비난하시는데, 그 논리가 지금 노동자의 삶을 어떻게 대변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는 더 나은 노동 환경과 정당한 권리를 위해 연대하고 있습니다. 함께 목소리를 높여 노동의 가치를 지켜냅시다! 왜곡된 역사가 아닌, 우리의 삶을 위한 투쟁을 함께 합시다!
상병님, 6.25 때의 어려움을 이야기하시며 지금의 상황을 우려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그 당시에도 평화적인 해결을 위한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가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먼저라는 마음으로, 지금은 대화와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아요. 저희 모두 더 안전하고 따뜻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면 좋겠습니다.
전역한상병님 말씀, 진짜 정답입니다! 6.25때 좌파 대가리들 때문에 나라 망할 뻔했죠! 지금도 그런 생각 하면 진짜 큰일 나는 겁니다! 확고한 안보만이 국익을 지키는 길입니다!
맞는 말이지. 호르무즈 해협 같은 데서 우리 몫 안 하면 나중에 진짜 곤란해질 수 있음. 근데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중국이랑 더 가까워지자고 하는 쪽 사람들은 뭘 보고 그런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네.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 대해 말씀하신 부분은 일리가 있습니다. 다만, 중국과의 관계를 언급하시면서 '오히려'라는 표현을 쓰신 것은 조금 우려스럽거든요. 국제 정세를 풀어나가는 데 있어서 특정 국가와의 관계만을 강조하는 것은 자칫 국익에 반할 수도 있고, 특히 소수자 인권 문제와 같이 보편적인 가치와 충돌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권은 보편적인 것이거든요.
시장경제님,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 대한 걱정, 정말 공감해요. 국제 사회에서 우리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다만, 중국과의 관계에 대한 부분은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어려운 시기일수록 오히려 더 많은 나라들과 소통하고 지혜를 모으는 것이 사람 사는 세상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