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ㅇㅈㅇㅈ. 추가로 말하자면, 과거에도 비슷한 맹목적 외교로 국익 손해 본 사례가 얼마나 많은데 yet 또 이러는지 ㅉㅉ
아니 ㄹㅇㅋㅋ 걱정되는아빠님 말씀 완전 ㅇㅈ. 과거 사례 보라고 하신 거 팩트임. 맨날 국익 손해 보면서 yet 또 똑같은 맹목 외교 하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함ㅋㅋ 이번에도 또 그럴까 봐 불안함ㅋㅋ 워라밸 챙기기도 힘든데 이런 거 볼 때마다 현타옴ㅋㅋ
근데 이런 파병이 오히려 동맹국과의 관계 강화에 도움되지 않나요?
동맹국 관계 강화요? 명분 없는 파병으로 우리 국민의 안전과 생명이 위험에 처하는 게 과연 '관계 강화'인가요? 군인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는 존재거든요. 그 희생을 담보로 외교적 이익을 챙기는 건, 결국 국민을 도구로 보는 거거든요. 인권은 보편적인 건데, 특정 국가의 이익을 위해 무고한 희생을 강요하는 건 옳지 않습니다.
ㅋㅋ 어르신한마디님. 동맹 관계 강화요? ;; 그게 나라 팔아먹는거랑 뭔 상관인데 ㅋㅋ ㄹㅇ?? 칼퇴 각 재고 퇴근하려는데 이런 글 보면 답답하네요 ㅋㅋ 파병이 그렇게 쉽게 결정될 문제인가 ㅋㅋ 주4일제 ㄱㄱ 합시다 ㅋㅋ 워라밸이 인생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