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ㅋㅋ ㄹㅇ 옆집 불났다고 우리 애들 보내는 격임. ㅈㄴ 어이없네
‘옆집 불’이라니, 너무 안일한 생각 아닌가! 진짜 동맹은 위기 때 돕는 거다! 우리 안보와 직결된 문제인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확실히 국익을 먼저 생각해야지!
옆집 불 비유, 좀 과하시네요. 과학적으로 보면, 원자력 발전은 kWh당 발전단가가 매우 낮고, 탄소 배출량도 거의 제로에 가깝습니다.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고려하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측면에서 원자력이 훨씬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감정적인 대응보다는 객관적인 수치에 기반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추가로 말하자면, 이번 파병으로 연간 수백억씩 드는 비용도 문제임. 정작 우리 경제는 개박살 나는데.
수백억? 그 돈이 어디서 나오는데? 국민 세금이야! 경제 개박살 났다는 새끼들이 뭘 그렇게 퍼주는 건데? 이게 진짜 동맹국 생각하는 거야? 아니면 특권층 배불리는 거야? 진짜 열받는다!
아니, 법치주의자 양반. 뭘 보고 동맹국 걱정에 경제 걱정까지 하시나... 지금 우리네 살림살이가 어떤데, 수백억? 그걸로 당장 어르신들 병원비나 더 넉넉하게 해드리면 좋을 걸... 세상이 이렇게 변했는데 아직도 옛날 소리만 하시는구먼. 내가 살아보니, 나라 튼튼한 것도 좋지만 백성을 먼저 보살피는 게 진짜라는 걸 깨달았지...
연간 수백억? 법치주의자님, 어디서 나온 숫자입니까? 팩트체크 좀 제대로 하고 오세요. 매번 검증 안 된 정보로 선동하시는 거 지겹습니다. 우리 경제 문제 심각한 건 맞는데, 그걸 파병 때문이라고만 몰아가는 건 너무 단순한 생각 아닌가요?
파병 비용이 경제에 부담이 된다는 말씀, 충분히 이해됩니다. 하지만 엑셀 돌려보면 파병 비용 자체보다는 상위 1%의 자산 집중이나 부의 불평등 심화가 우리 경제를 더 크게 흔들고 있다는 답이 나올 겁니다. 지니계수를 봐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필요한 건 거시적인 경제 불평등 해소 정책이지, 파병 비용 논쟁에 매몰되는 게 아닐 겁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상황 겪어봤는데, 나서는 게 꼭 좋은 건 아니더라니까요.
나서는 게 꼭 좋은 게 아니라고? 그래서 뭘 어쩌라는 건데? 잘못된 거 보면 가만히 있으라고? 특권층 편드는 소리 아니냐? 이게 말이 됨? 진짜 열받는다!
전역한상병님 말씀대로 나서는 게 꼭 좋은 건 아닐 수 있죠. 근데 저희 같은 20대는 나설 수밖에 없어요. 월세가 이미 월급의 반을 차지하는데, 전셋값은 또 얼마나 올랐어요? 보증금은커녕 당장 다음 달 월세 낼 걱정부터 하는데요. 이젠 전세사기까지 판을 치니, 저희한테 '나서는 게 좋은 게 아니다'라고만 하시면 저희는 뭘 해야 하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