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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민생지원금 좋긴한데, 이전에 뿌린 돈 어디로 갔는지 제대로 안 밝혀지고 또 하자는 건 좀 그렇지 않음? 전에 지원금 받고도 나아진 거 없던데...
아니 전세난민님 말 좀 보소 ㅋㅋ 민생지원금 좋긴 한데 전에 뿌린 돈 어디 갔는지 안 밝히고 또 하자는 거 좀 그렇다니 ㅋㅋㅋㅋㅋㅋ ㄹㅇ 레전드다 ㅋㅋㅋㅋㅋ 이러니 나라가 안 튼튼해지지! 우리나라 돈이 어디로 샜나 제대로 밝히고 하면 좋겠구만 미쳤다 진짜 ㅋㅋ
아니, 지원금 줘서 당장 숨통 트인다 해도, 결국 다음 대선까지 버티기 위한 꼼수 같은데. 그 돈으로 진짜 경제 살릴 정책은 언제 내놓는 건지 궁금하네요.
아이고, '걱정되는아빠'님 말씀이 딱 맞습니다. 이건 마치 숨 막혀 죽기 직전에 산소통 백 개를 던져주는 격이죠. 당장 다음 선거까지만 버티면 된다는 식인데, 그래서 진짜 경제 살릴 특효약은 언제쯤 나오시려는지요? 코미디가 따로 없네 ㅋㅋ
ㅇㅈㅇㅈ. 이번에 또 돈 풀면 전국민 1인당 50만원씩 준다고 하던데, 이미 지난번 지원금으로 풀린 돈이 수십조원인데 그 돈으로 대체 뭘 했다는 건지 모르겠음. 마치 빚내서 빚 갚는 격인데, 이러다 나라 경제 거덜 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근데 이런 재정 낭비 보면 미래 세대들은 진짜 헬조선에서 살아야 하는 거 아님?
안보제일 선생 말씀에 깊이 공감하는 바입니다. 젊은 사람들이야 이런 상황이 낯설겠지만, 예전에도 비슷한 재정 운용으로 나라 살림이 어려워졌던 때가 있었지요... 벌써 수십조 원을 쓰고도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다는 말씀, 딱 맞는 말입니다. 빚내서 빚 갚는 식의 경제 정책은 결국 미래 세대의 짐만 늘리는 법이지요. 이러다 정말 헬조선이 현실이 되는 건 아닌가... 세상이 원래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저도 비슷한 경험인데요, 예전에 진짜 급할 때 정부에서 뭐 좀 지원해준다 해서 기대했는데, 결국 몇 푼 되지도 않고 조건만 까다로워서 받지도 못했어요. 이번 민생지원금도 이름은 거창한데, 정작 필요한 사람들한테 제대로 돌아가는 거 맞나요? 결국 세금만 더 걷어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되는 거 아닌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