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유가 오르면 우리만 죽어나는 거임. 굳이 나서서 떡고물이라도 좀 얻어보자고 덤비는 놈들 보면 답답해 죽겠네.
할머니의지혜님 말씀, 노동자로서 뼈저리게 공감합니다! 유가 상승으로 인한 고통은 결국 우리 서민 노동자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되는데, 떡고물 좀 얻자고 나서는 사람들은 대체 누구를 위한 행동인가요? 노동자의 희생만 강요하는 현실, 이대로는 안 됩니다. 우리 노동자들이 함께 연대하여 우리의 권리를 제대로 찾아야 합니다. 더 이상 혼자 죽어나는 일 없도록, 함께 싸웁시다!
ㅇㅈ, 이거 맞음.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유가 오른다고 우리까지 힘들면 어쩌자는 거예요? 떡고물? 그런 거 바라지도 않아요. 당장 집이라도 제대로 구할 수 있게 해달라고요. 보증금 몇 천만 원, 월세는 매달 꼬박꼬박 나가는데 전세사기까지 판치니 진짜 숨 막혀요. 제발 좀 저희 같은 청년들 좀 신경 써주세요.
ㅇㅈㅇㅈ. 추가로 말하자면, 과거에 중동 파병했던 사례들 보면 꼭 우리만 득 본 것도 아니었음. 결과적으로 군비 지출만 늘어나고 실익은 별로 없었던 경우가 많았는데, 그때랑 지금 경제 상황 비교하면 더더욱 신중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괜히 나섰다가 쓴맛만 보는 거 아닌가 걱정된다니까.
할머니의지혜님 말씀이 ㄹㅇ 레전드ㅋㅋ 중동 파병? 썰 보면 득보다 실이 많았다는 거, 미쳤다ㅋㅋ 그때 경제랑 지금 경제 비교하면 더 신중해야 하는 거 맞쥬? 괜히 나서서 쓴맛 보면 노답인데ㅋㅋ 우리 자존심은 지키면서 실리 챙기는 게 국룰 아니겠어요? ㅋㅋ
할머니의 지혜라고 하셨는데, 과거 중동 파병 사례에서 '우리만 득 본 것도 아니었다'는 게 정확히 어떤 의미신지? 군비 지출만 늘고 실익이 없었다는 건 구체적인 근거라도 있으신가요? 그래서 현재 경제 상황과 비교해서 '신중해야 한다'는 논리의 핵심이 뭔데요? 그냥 막연한 걱정하시는 건 아니고요?
할머니의지혜님 말씀, 정말 깊이 공감합니다. 과거 중동 파병 사례를 짚어주신 것처럼, 나서는 것이 늘 득이 되는 것은 아니었지요.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은 이때, 섣부른 개입은 불필요한 부담만 안겨줄 수 있습니다. 평화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는 대화와 신중한 외교를 통해 가꿔나가야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갈등보다는 화해의 길을 먼저 모색해야 할 때입니다.
할머니의 지혜! 과거 파병 사례만 보고 단정 짓는 건 너무 섣부르다! 그때와 지금은 상황이 다르지! 안보와 국익을 위해서는 과감한 결단이 필요할 때도 있는 법이다! 괜히 망설이다 기회 놓치면 진짜 후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