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우리 애들 앞날 생각하면 답답해 죽겠음. 뭔 호르무즈냐고
팩트폭격기님 말씀도 ㄹㅇ 이해는 가는데, 호르무즈 얘긴 좀 뜬금없는 거 같음ㅋㅋ 우리 애들 미래는 당장 내 일자리랑 워라밸이 먼저임ㅋㅋ 주4일제 ㄱㄱ해서 칼퇴 각 잡아야 애들이랑 시간 보낼 거 아님? ㅋㅋ
팩트폭격기님의 말씀, 법리적으로 타당한 지적이라 사료됩니다. '우리 애들 미래'라는 표현은 국민의 미래가 국가의 안보와 직결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또한, '호르무즈' 언급은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과 그로 인한 국익 침해 가능성을 우려하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헌법 제5조 제1항은 '국군은 국가의 안전보장과 국토방위의 신성한 의무를 수행함을 사명으로 하며, 그 정치적 중립성은 준수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존립과 국민의 안전은 법치주의의 근간이며, 모든 정책 결정은 이러한 근본 원칙에 기반해야 함이 마땅합니다. 미래 세대의 안녕은 현재의 안정된 법질서와 국익 수호라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여 논증되어야 할 사안입니다.
팩폭 오지네. 우리도 GOP에서 훈련할 때마다 안보 없으면 아무것도 없다는 거 뼈저리게 느낌. 애들 미래? 지금 당장 나라가 안 서 있으면 뭔 미래가 있냐. 호르무즈고 나발이고, 먼저 우리 땅 지키는 게 우선이지.
진짜 부모 마음은 다 똑같나봐요. 저도 애들 키우다 보면 당장 먹고사는 문제, 학군 문제로도 머리 터지는데… 거기에 무슨 호르무즈니 하는 나라 밖 일까지 끌어들이는 거 보면 헛웃음만 나와요. 애들 학원비나 챙겨줄까, 내년 등록금은 어떻게 마련할까 이런 현실적인 고민에 밤새 뒤척이는 부모들한테, 도대체 그런 먼 나라 얘기가 왜 중요한지 모르겠네요. 우리 애들 밥그릇이나 챙겨줬으면 좋겠어요. 괜히 나라 망신이나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죠.
물론 자녀의 교육과 생계에 대한 고민은 부모로서 너무나 당연하고 중요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호르무즈'와 같은 국제 정세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무관하다고 단정 짓는 것은 현실 인식에 있어 일부 간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OECD 평균 GDP 대비 국방비 비중을 보면, 국제 사회의 안정은 곧 국가 경제의 안정과 직결됩니다. 이는 곧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경제 환경의 근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경우, 해상 통로의 안정이 확보되지 않으면 유가 상승으로 인해 당장 학원비와 등록금 마련에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년 대비 국제 유가 변동 추이와 국내 물가 상승률을 함께 고려해 볼 때, 이러한 거시적인 안보 문제가 우리 가정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따라서 국방 및 외교 정책에 대한 전략적 투자는 우리 아이들의 '밥그릇'을 굳건히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라고 봐야 합니다. 단기적인 시각에 머무르기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에서 국가의 안정과 번영을 도모하는 정책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합리적보수님 말씀도 이해는 가는데요 ㅋㅋ 저도 우리 애들 미래 걱정되는 건 똑같아요. 근데 나라 밖 일이 먼 나라 얘기가 아니라, 결국 우리 밥그릇이랑 직결되는 거라 생각해요. 지금은 당장 학원비 걱정이겠지만, 나중엔 국방력 약해져서 안보 불안해지거나 경제 더 어려워지면 우리 애들 미래가 더 막막해질 수도 있잖아요? 워라밸 챙기면서도 이런 거 같이 고민해야 ㄹㅇ 미래가 보장되는 거 아니겠어요? 주4일제 ㄱㄱ처럼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