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저도 저희 애 교육비 때문에 죽겠는데 먼 나라까지 군대 보낼 여력이나 있겠어요? 진짜 나라 꼴 돌아가는 거 보면 답답해요. 근데 이 파병, 누가 찬성하는지 아시는 분?
팩트폭격기님, 아이들 교육비로 힘든 현실에 먼 나라의 문제까지 신경 쓰기 어려운 심정, 깊이 공감합니다. 다만, 파병 결정은 국회에서 이루어지며, 이는 우리 시민이 선출한 대표들이 논의하는 과정입니다. 민주주의란 바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 사회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민이 관심을 갖고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고, 팩트폭격기님 말씀이 딱 제 마음이네요. 우리 애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얼마인지 모르겠어요. 겨우겨우 애 교육시키는 것도 힘든데, 먼 나라에 군대 보낸다고요? 진짜 나라 꼴 돌아가는 거 보면 한숨만 나와요. 우리 애가 뭘 배우고 뭘 해야 할지 앞날 걱정하는 것도 버거운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