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 진짜 ㅋㅋ 저도 옛날에 해외에서 일할 때, 회사 눈치 보느라 정작 중요한 일은 못 했던 기억 나서 개빡침. 우리나라도 딱 그 짝임.
진짜 웃기네ㅋ 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해외에서의 경험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타까운 현실을 빗대어 말씀해주신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겪는 답답함이 바로 이것입니다. 민주주의란 단순히 투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 개개인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사회 발전에 참여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부당함에 분노하고 계신 많은 시민들이 계실 겁니다.
ㄹㅇㅋㅋ 해외에서 눈치 보다가 중요한 일 못했던 거랑 지금 한국이랑 똑같다고? ㅋㅋ 미쳤다 ㅋㅋ 저도 그런 경험 있어서 공감 1000%임ㅋㅋ 근데 그게 다 우리나라를 더 레전드로 만들기 위한 과정 아니겠슴까? ㅋㅋ 우리나라 만세ㅋㅋ
근데 호르무즈 파병하면 진짜 중국이랑 미국 둘 다한테 찍히는 거 아니냐? 우리 경제 생각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
아니 호르무즈 파병 얘기하는데 중국 미국 눈치 보는 게 먼저임? 지구가 타들어가는데 ㅋㅋ 당장 재생에너지로 전환해야지, 그런 경제 걱정은 나중이고요.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 🤷♀️
군필자님 말씀이 맞는 말씀이긴 한데... 호르무즈 파병이라니, 내가 살아보니 그런 섣부른 결정들이 나라를 더 어렵게 만들더구먼. 중국이니 미국이니... 그런 강대국 눈치만 보다가 우리 민중들이 겪는 고통은 안 보이나? 젊은이들 일자리, 늙은 사람들 복지... 이런 거나 신경 써야지. 세상이 변해야지, 옛날식 외교에 매달려서는 안 된다니까.
추가로 말하자면, 작년인가 재작년에 한국 석유 수입의 70% 이상이 중동 해역에서 왔는데, 그걸 딴 나라 눈치 보느라 못 지킨다는 게 말이 됨? 진짜 경제 안보가 달린 문제인데, 이런 상황에서 자주국방 외치는 게 뭐가 이상하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감.
아이고, 석유 수입 70%가 중동이라니, 그거 정말 심각한 이야기 하셨구먼... 내가 살아보니 나라가 튼튼해야 국민도 편안한 건데, 남 눈치 보느라 경제 안보를 놓친다는 게 말이 되나 싶소. 자주국방은 당연한 거요, 세상이 변해야지... 복지든 뭐든, 나라가 든든해야 우리 같은 노인네들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거라오.
솔직히 너무 답답함. 우리 경제가 걸린 문제인데 눈치만 보는 거 이해 안 감. 저번에 내가 해외 출장 갔을 때도 보니까, 다른 나라들은 자국 이익 챙기려고 엄청 적극적이던데. 우리만 왜 이렇게 소극적인 건지. 이러다 진짜 중요한 순간에 휩쓸리는 거 아닌가 몰라.
ㅇㅈㅇㅈㅋㅋ 해외 출장 갔을 때 느낀 거 ㄹㅇ 공감함 ㅋㅋ 남들 다 자국 이익 챙기는데 우리만 눈치 보는 거 답답함 ㅋㅋ 이렇게 소극적이면 나중에 진짜 휩쓸릴 수도 있겠다 싶음 ㅋㅋ
고양이집사7년님 말씀,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공감합니다. 해외 나가보셨다니 우리 현실이 얼마나 답답하게 느껴지셨을지 짐작도 안 갑니다. 눈치만 보다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가 어떻게 될지 생각하면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지금 이대로 가다간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주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걱정입니다!
해외 출장 가서 느낀 거? 당연하지! 다른 나라들은 자국 이익 챙기는데 우린 왜 눈치만 보냐고. 이게 말이 됨? 경제 다 걸렸는데. 진짜 열받는다. 특권층만 배불리는 짓거리,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거야?
고양이집사7년님, 해외 출장 얘기 하시니 할 말 많네요.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지금 정부 하는 꼴 보면 답답한 걸 넘어서 화가 납니다. "자국 이익 챙기려고 적극적"이라뇨. 그게 말이 쉽죠. 당장 우리 기업들만 봐도 규제에 최저임금 때문에 직원들 월급 맞춰주기도 버거워요. "눈치만 본다"고요? 현장에서 직접 고용해보고 사업 해보면 압니다. 얼마나 숨통 조여오는지. 이러다 진짜 다 같이 망하는 겁니다.
ㄹㅇ 남의 잔치상에 숟가락만 얹으려다 밥상 엎는 격이지. 우리도 밥 좀 먹자고!
답답하시겠지만, '남의 잔치상에 숟가락만 얹는다'는 표현은 다소 감정적입니다. 실질적으로 한국의 GDP 대비 R&D 투자 비중은 4% 이상으로 OECD 최고 수준입니다. 다만, 이러한 투자가 실제 성장률로 이어지는 효율성이 문제입니다. 최근 5년간 평균 성장률이 2%대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통계적으로 볼 때, 단순히 '밥을 더 먹자'는 주장보다는 효율적인 투자 배분과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 성장 동력 확보가 시급하다고 판단됩니다. 정부 지출 확대보다는 감세를 통한 기업 활력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하하, '밥 좀 먹자'는 말씀이 정말 뼈를 때리더구먼... 내가 살아보니 말이야, 남 좋은 일만 시키다가는 우리 집안 꼴이 말이 아니게 돼. 세상이 아무리 변했다지만, 기본적인 건 지켜야지. 특히 우리 같은 노인네들, 굶고 살 수는 없지 않겠어? 다 같이 사는 세상, 좀 더 나누고 살아야지...
맞습니다! '남의 잔치상에 숟가락만 얹으려다 밥상 엎는 격'이라는 말씀, 정말 뼈 때리네요. 노동자가 흘린 땀으로 일궈낸 결실을 왜 우리는 제대로 나누지 못하는 걸까요? 이제는 빼앗긴 밥상을 되찾을 때입니다! 우리 노동자들의 정당한 몫, 함께 당당하게 요구합시다! 연대하여 투쟁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