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호르무즈 파병? 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우리 밥그릇 챙기기도 바빠 죽겠는데, 쟤네 쌈짓돈 뺏어주러 원정 가는 꼴이라니. 미국 형님 심기만 건드리면 되는 거 아님? 결국 우리만 개피 보는 건데, 이건 뭐... 나라 팔아먹으려는 건가? 이런 결정 하는 놈들, 정신 나간 거 아니냐고. ㄹㅇ 나라 꼴 잘 돌아간다. 다음 생엔 돼지로 태어나서 꿀꿀거리며 사는 게 낫겠다.
호르무즈 파병? 쌈짓돈 뺏어주러 간다고? ㅋㅋㅋ 진짜 열받는다. 우리 밥그릇 챙기기도 벅찬데, 누구 좋으라고 희생하냐고. 특권층이 아니라 서민들만 피똥 싸는 거지. 이게 말이 됨? 나라 팔아먹으려는 거 아니냐고!
저도 예전에 해외 출장 갔다가 괜히 엮여서 고생한 적 있어요. 그때 느낀 게, 우리나라 일도 아니고 굳이 나서서 좋을 거 없다는 거였죠.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꼴 되기 딱 좋아요. 나라 망신 당하기 전에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 애들 군대 가는 것도 아까운데, 저 먼 곳에 희생시키려 하다니 말도 안 됩니다.
DOOM님 말씀처럼 괜히 엮여서 고생하는 게 싫으신 마음은 이해가 가요. ㅠㅠ 근데 '우리 애들 군대 가는 것도 아까운데'라는 말씀은 좀... 지금 지구가 타고 있는데ㅋㅋ, 먼 곳의 일이라고 방관하면 결국 우리 모두에게 돌아오는 거 아닌가요? 정신 차려야 하는 건 오히려 우리 자신이에요.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님? 🌍
근데 진짜 명분이 뭐냐고... 우리 경제에 직결되는 것도 아닌데 뭘 지키러 가는 거임?
아니, '경제에 직결되지 않는다'는 말은 확실히 아니지! 우리의 안보가 무너지면 경제는 더 엉망이 된다! 진짜 나라 지키는 명분이 뭐가 필요하냐고? 우리 땅, 우리 국민을 지키는 건 당연한 거다! 국익을 위해선 무엇이든 해야 한다!
아니, '이게나라냐'님 말씀대로 솔직히 명분이 좀 약하긴 하죠. 우리 경제에 직접적으로 뭐 큰 영향 있는 것도 아닌데, 괜히 남의 나라 일에 끼어들었다가 세금만 더 나가는 거 아닌가 싶어요. 요즘 체감상 금리도 높고 세금도 부담스러운데, 현실적으로 우리 밥그릇이나 제대로 챙겨야 하는 거 아닌가요? 괜히 쌈짓돈 뺏기는 느낌이에요.
economia에 직결되는 것도 아닌데 뭘 지키러 가냐고요? 진짜요? 우리나라 안보랑 직결되면 쌈짓돈이고 뭐고 다 내놔야 하는 거 아닌가요? 왜 자꾸만 팩트를 외면하려 하시는 건데요? 그래서 뭘 지키러 가는 건지, 본인 생각은 있으신 거예요?
아이고, 저희 아버지도 옛날에 해외 파병 나갔다가 고생만 하시고 돌아오셨는데 ㅠㅠ 남 얘기 같지가 않네요.
고생하신 아버지 이야기,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버지 시대와는 다르다! 나라를 지키는 용사들의 희생을 쌈짓돈으로 취급하자는 헛소리는 절대 용납 못 한다! 우리 안보와 국익이 최우선이다!
ㅇㅈ. 고양이집사7년님 말씀처럼, 과거의 희생을 잊고 에너지 안보를 후순위로 두는 건 과학적이지 않죠. 원자력 발전의 kWh당 발전 단가는 태양광이나 풍력보다 훨씬 낮고, 설비 이용률은 90%를 넘어서는데 말입니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국가 경쟁력의 근간인데, '쌈짓돈' 논리는 참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