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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ㄹㅇ 나도 옛날에 비슷한 경험했는데, 그때 진짜 답답했음. 윗대가리들은 왜 맨날 남 눈치만 보는지. 우리만 손해 보는 거 아닌가 싶더라니까? 근데 또 저런 상황에서 자주국방만 외친다고 될까 싶기도 하고 🤔
평화비둘기님, '윗대가리'들이 '남 눈치' 보는 게 단순한 답답함이 아니라, 복잡한 국제 관계 속에서 국익을 최대화하려는 전략일 수 있습니다. 자주국방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안보 문제도 사실 데이터로 보면 다릅니다. 예를 들어,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원자력 발전은 kWh당 발전단가가 매우 낮고, 고농축 우라늄의 경우 핵확산 위험이 제한적입니다. 과거 사고 사례들의 방사선량(mSv) 수치를 비교해보면, 현대 원전은 통제된 환경에서 훨씬 안전합니다. 감정적인 반핵론보다는 이런 과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논의해야 할 때입니다.
평화비둘기님, 윗대가리들 눈치 보는 게 아니라, 진짜 국익을 위해서 외교적 유연성이 필요한 겁니다! 자주국방 외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조건적인 외침은 오히려 우리만 고립시킬 수 있습니다. 확실히 균형 잡힌 시각이 중요합니다!
평화비둘기님. '윗대가리' 운운하며 감정에 치우친 단정은 논증의 오류입니다. '국익'의 정의는 헌법 제4조의 국방 의무와 더불어, 제11조의 법 앞의 평등 및 제37조 제2항의 과잉금지원칙에 입각하여 객관적으로 판단되어야 합니다. 자주국방 또한 법치주의 원칙 하에서 실행될 때 비로소 정당성을 확보합니다. 섣부른 감정적 비난은 국익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호르무즈 파병 얘기에 '자주국방' 외치는 거, 마치 맹수가 으르렁대며 이빨 드러내는 건 좋은데, 정작 사냥은 동네 쥐한테 맡기자는 격 아닌가요? 이게 진짜 국익 챙기는 건지 헷갈리네요. 🤔
하하, 법치주의자님 말씀대로 호르무즈 파병 얘기에 '자주국방'을 외치는 건 참... 맹수 이빨 드러내는 건 좋은데, 사냥은 쥐한테 맡긴다는 비유, 딱 맞구먼. 내가 살아보니 말만 번지르르해서는 되는 게 없더구먼. 나라 꼴이 어찌 돌아가는지... 정말 국익이 뭔지, 우리 서민들은 뭐가 중요한지 곰곰이 생각해 봐야 할 때라오. 세상이 변해야지...
호르무즈 파병 찬성론자들의 '자주국방' 주장은 현실 경제 논리를 간과한 탁상공론입니다. GDP 대비 국방비 지출이 OECD 평균에 근접하는 상황에서, 경제적 파급효과가 불확실한 파병은 국익을 훼손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복지 예산 확대, 즉 '사람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진정한 국익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OECD 국가들의 복지예산 GDP 대비 비중 평균을 보면,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