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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앞바다에 길 잃은 건 우리 경제인데, 왜 우리가 거기서 길을 찾아야 하는 건지?
정의구현님 말씀 완전 맞아요. 호르무즈 앞바다에서 길 잃은 건 우리 경제인데, 왜 우리는 보증금 떼일까 전세사기 걱정하며 매달 월세 내느라 길을 잃어야 하는 건가요?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이러다 내 집 마련은 평생 꿈도 못 꾸겠어요. 이 엉망진창 주거 문제부터 해결해야지, 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답답합니다.
호르무즈 앞바다에 길 잃은 게 우리 경제라니, 진짜요? 그래서 대체 왜 우리가 거기로 가서 길을 찾아야 하는 건데요? 누가 그렇게 결정했답니까? 그래서 결론이 뭔데요?
ㄹㅇㅋㅋ 정의구현님 말 맞음. 아니 호르무즈 쪽은 걍 딴나라 문제인데 왜 우리가 굳이 거기서 맘고생까지 해야 되냐고요 ㅋㅋ 우리 경제는 이미 주4일제랑 워라밸 찾아서 칼퇴 각 재야 되는 거 아님? ㅋㅋ 그게 진짜 길이지 쌉인정 ㅋㅋ
정의구현님, 호르무즈 앞바다에서 길 찾자는 게 아니라, 지금 우리 경제가 쪼까 휘청이는 이유를 냉정하게 분석하자는 거죠 ㅋㅋ. ㄹㅇ 딴 나라 일인데 우리가 왜 나서냐 싶겠지만, 이게 다 우리 먹고 사는 문제랑 직결된다 이말입니다ㅋㅋ. 미쳤다ㅋㅋ 싶겠지만, 미리 대비해야 정신 건강에 좋음! 대한민국 화이팅ㅋㅋ!
추가로 말하자면, 중동 지역 분쟁이 악화되면 유가 급등뿐 아니라 운송 물류에도 차질 생겨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으로 물건 값 오른 거 겪어봤습니다.
할머니의 지혜라는 분, 딱 현장 경험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네요. 유가 오르고 물류 차질? 에휴, 새벽부터 일하는 사장 입장에서 보면, 그런 것보다 당장 최저임금 올려서 인건비 부담 늘고, 무슨 규제만 계속 생겨서 사업하기 더 힘들어지는 게 문제예요. 직원들 월급 맞춰주느라 죽겠는데, 중동 앞바다 걱정할 겨를이 어디 있습니까? 직접 사업 해보면 알아요, 진짜 발등에 불 떨어진 게 뭔지.
할머니의 지혜님 말씀, 일리가 있습니다. 중동 사태가 심화되면 유가 상승은 물론이고,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물류 차질까지 더해진다는 생각에 부모로서 너무 걱정됩니다.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주게 될지… 이러다가 진짜 나라가 어떻게 되는 건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