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호르무즈 해협 그 먼 곳에서 왜 우리 애들을 위험하게 만드는지 이해 안 감. 국익은 무슨, 결국 희생은 서민들 몫이지.
시장경제님 말씀, 제 심정을 그대로 대변해 주셨네요. 새벽부터 직원들이랑 같이 땀 흘리며 일하는 사장 입장에서는, 그 먼 남의 나라 전쟁터에 우리 젊은이들 보내는 거 정말 말도 안 되는 소리에요. 당장 내일 당장 최저임금 올라서 직원들 월급 주는 것도 버거운데, 그걸 무슨 국익이랍시고 희생시키려 드는 건지. 현장에서 직접 사업 해보면 그런 소리 함부로 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