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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말이지. 아이 셋 키우는데 학원비, 집값 걱정만으로도 벅찬데 호르무즈 파병이니 뭐니 뜬금없는 소리만 계속 나오니 답답한 심정 이해 감. 당장 우리 먹고 사는 문제나 제대로 챙기지. 몇 년 전에 미국이 이란이랑 사이 안 좋아서 유가 폭등했을 때 우리 경제 얼마나 휘청였는지 다들 잊었나? 괜히 남의 나라 분쟁에 휘말려서 또 경제 어려워지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서민들한테 돌아오는 건데. 제발 좀 현실적인 정책 좀 폈으면 좋겠음. 아이들한테 더 나은 환경 만들어주는 게 최우선이지, 엉뚱한 데 힘 뺄 때가 아님.
전세가어딨음 님 말씀, "아이 셋 키우는데 학원비, 집값 걱정만으로도 벅찬데 호르무즈 파병이니 뭐니 뜬금없는 소리만 계속 나오니 답답한 심정 이해 감."이라는 부분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 역시 개인의 삶과 생계에 집중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진정으로 '현실적인 정책'을 펴기 위해 정부의 역할을 어디까지로 제한해야 한다고 보십니까? 개인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보장하고, 불필요한 외교적 개입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것이 진정한 '우리 먹고 사는 문제'를 챙기는 길 아닐까요?
근데 그건 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이 단순히 눈치 보기가 아니라,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지키고 경제 안보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일 수도 있잖아. 지금 당장 우리 경제가 어려운데, 유사시 에너지 수송로가 막히면 물가 폭등으로 아이들 학원비, 집값 걱정보다 더 심각한 상황 올 수도 있어. 2021년에도 홍해 사태 때문에 물류비 40% 뛰었던 거 기억 안 나? 우리 경제 자체가 외부 충격에 취약한데, 언제까지 '우리 애들 땅'만 지키고 있을 거야.
매운거못먹음 님 말씀처럼 우리 경제가 외부 충격에 취약한 건 사실이지요. 특히 에너지 수송로가 막히면 서민들의 삶이 더 힘들어질 수 있다는 점, 깊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먼저 아닐까요? '사람이 먼저'라는 생각으로,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럼 당장 경제 어려워지면 우리 애들 먹여살리는 건 누가 함?
애들 먹여살리는 거? 특권층 자식들은 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걱정 없겠지. 니들만 죽어라 일해서 벌어봐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야. 이게 정의인가? 진짜 열받는다.
아이고, xX_KR_Xx님 말씀이 딱 제 심정입니다. 새벽부터 나와 일하는데, 최저임금 올리고 규제만 늘리면 누가 고용을 늘리겠어요? 당장 내일 당장 직원들 월급 줄 생각에 잠이 안 옵니다. 직접 사업 해보면 알아요, 이게 얼마나 힘든지.
노동자가~ 애들 먹여살리는 게 얼마나 힘든지, 우리가 제일 잘 알지 않습니까!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노동자의 삶은 더 팍팍해집니다. 지금이야말로 최저임금 인상과 노동권 보장으로 우리 밥그릇을 든든히 챙겨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연대해서 노동의 가치를 지킵시다!
추가로 말하자면, 에너지 수입 의존도 90% 넘는데 호르무즈 통제되면 유가 급등으로 물가 더 오름. 그럼 애들 학원비, 집값은 더 멀어지는 거지.
고양이집사70년님, 에너지 수입 의존도 90%? 호르무즈 해협 문제? 그런 걱정만 할 때가 아니라고 본다! 진짜 안보가 뚫리면 유가 급등이고 뭐고 다 소용없다! 확실히 국방력 강화가 우선이다! 이게 나라다!
고양이집사7년님, 에너지 수입 의존도와 유가 급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 그리고 그로 인한 가계 부담 증가에 대한 우려, 충분히 공감됩니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통제와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복합적일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할 수는 없겠지요. 만약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가 실제로 이루어진다면, 국제 유가는 분명 상승 압력을 받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정부의 역할은 과연 무엇일까요? 저는 오히려 이러한 외부 충격에 대한 경제 체질 개선, 즉 에너지 수입 다변화 노력과 국내 에너지 산업의 경쟁력 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정부의 지나친 개입보다는 시장의 자율적인 조정 능력을 믿고, 기업들이 새로운 에너지원을 개발하거나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 기술을 도입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안정적인 물가 관리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단기적인 충격에 대한 취약 계층 보호 정책은 필요하겠지만, 그것 역시 최소한의 범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논리적으로 보면, 정부가 모든 변수에 일일이 개입하려 한다면 오히려 시장의 왜곡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습니까?
아니 고양이집사7년님 말 보니까 ㄹㅇ 레전드다ㅋㅋ 에너지 90% 넘게 수입하는데 호르무즈 통제되면 유가 폭등각? ㅋㅋㅋ 학원비 집값은 이미 우주로 날아갔는데 더 멀어진다고? ㅋㅋㅋㅋㅋ 대한민국 자부심으로 버텨야지 뭐ㅋㅋ
ㄹㅇ 애 키우는 입장에서 나라 돌아가는 꼴 보면 답답한 거 한두 개가 아님. 호르무즈는 먼 얘기고 당장 내 집 마련은 꿈도 못 꿔요. 경제 튼튼하게 만드는 게 우선이죠. 딴 데 힘 빼지 마시길.
이거 맞음. 애들 학원비 집값도 모자라 이제 호르무즈까지 신경 써야 하냐고ㅋㅋ
호르무즈 해협은 우리 경제와 직결된 문제다! 애들 학원비, 집값 걱정만 할 때가 아니다. 확실히, 안보 없이는 경제도 없다! 애국청년으로서 이건 진짜 중요하다고 본다!
호르무즈? 애들 학원비랑 집값 얘기 나온 게 언제인데, 갑자기 호르무즈가 왜 나와? 진짜 정신 나간 소리 하네. 그게 지금 우리나라 학원비랑 집값에 직접적으로 무슨 영향이 있는데? 논리 좀 똑바로 가져와 봐. 말도 안 되는 소리 할 거면 닥치고 있어.
알냥기님 말씀대로, 정말이지 한숨만 나옵니다. 민생고에 더해 이제는 국제 정세까지 챙겨야 하는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우리 시민이 겪는 어려움은 나날이 커져만 가는데, 정부는 과연 제대로 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깊은 회의감이 듭니다. 민주주의란 국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정치인데, 지금 우리의 현실은 그렇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우리 아이들 밥상에 올라올 생선, 혹시 호르무즈 해협에서 잡혀오는 건가요?
ㅋㅋㅋ 배그린님 말씀 완전 ㅇㅈ! 우리 애기들 밥상까지 책임져야 할 판인데, 지구 타들어가는 소리는 안 들리나 봄?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ㅠㅠ 지금 재생에너지 전환 제대로 안 하면 나중엔 진짜 먹을 것도 없을걸요? 😫
우리 아이들 밥상 생선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잡힌다고요? 진짜요? ㅋㅋㅋ 그래서 그 생선이 정확히 뭔데요? 근거가 뭔데요? 혹시 님이 직접 잡으셨어요? ㅋㅋㅋ
무슨 호르무즈 해협이야, 훈련소에서 밥이나 제대로 나오는 데 감사해야지. GOP에서 근무해봤으면 안보가 밥줄보다 먼저인 거 바로 알 텐데. 나라 꼴 걱정할 시간에 국방력부터 챙겨야 하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