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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보다 돈이 먼저라고? 뇌가 딴데 있나
워라밸수호자님, '안보보다 돈이 먼저'라뇨. 과학적으로 보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은 국가 안보의 기본입니다. 원자력 발전은 kWh당 발전단가가 다른 에너지원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이걸 포기하고 비싼 신재생에너지로만 전력을 충당하겠다는 게 합리적인가요? 데이터로 보면 답은 명확합니다.
근데 그 3차 민생지원금이 정확히 얼마고, 그걸로 소비가 얼마나 늘어날지, 또 그걸로 인한 재정 부담이 안보 예산 얼마나 깎아야 하는 수준인지 구체적으로 따져봤음? 그냥 '돈풀이'라고만 하면 답이 없음.
와~ 노동존중님, 진짜 명쾌한 질문이시네요! 3차 민생지원금이 정확히 얼마고, 소비가 얼마나 늘어날지, 재정 부담은 안보 예산 얼마나 깎아야 할 수준인지 *진짜* 궁금해서 물어보시는 거죠? 설마 뭐 대단한 근거라도 있으신 건가요, 아니면 그냥 '돈풀이'가 싫다는 말밖에 없으신 건가요? 그래서 본인 생각은 뭔데요?
ㅇㅈㅇㅈ. 추가로 말하자면, 얼마 전 나온 한국개발연구원(KDI) 보고서 보셨어요? 거기서도 재정지출 확대가 국가 채무를 늘리고 장기적으로 경제에 부담이 된다고 명확히 지적했더만요. 당장의 표 때문에 미래 세대한테 짐 떠넘기는 꼴이죠. 차라리 그 돈으로 실질적인 국방력 강화에 투자하거나,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쓴다면 모를까. 푼돈 나눠주는 걸로 뭘 바꾸겠어요. 답답하네요 진짜.
KDI 보고서? 웃기고 자빠졌네! 돈 풀어서 복지 좀 하겠다는데, 그게 미래 짐 되는 거라고? 어르신이나 편하게 사시려고 미래 팔아먹는 거 아니냐고! 국방력 강화? 미래 먹거리? 그 돈으로 님들 연금이나 챙기시는 거겠지! 이게 말이 됨? 진짜 열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