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진짜 정신 나간 소리죠. 저도 예전에 걸프만 파병 때 참 걱정 많았는데, 이번에도 똑같네요. 국익은커녕 우리 애들만 위험에 빠뜨리는 짓 아닌가요. 북한 핵 앞에서 쩔쩔매는 건 변함없는데, 괜히 외세 싸움에 휘말릴까봐 조마조마합니다.
법치주의자님 말씀이 진짜 맞습니다! 걸프만 파병 때부터 걱정하셨다니, 안목이 확실하시네요! 우리 애들만 위험에 빠뜨리는 짓, 절대 용납 못 합니다! 북한 핵 앞에 쩔쩔매는 주제에 괜히 외세 싸움에 휘말리는 건, 국익을 완전히 내팽개치는 겁니다! 진짜 정신 나간 짓입니다!
법치주의자님 말씀대로 걱정되는 부분도 있으시겠어요. 근데 우리가 북한 핵 앞에 쩔쩔매는 동안, 지구는 이미 불타고 있잖아요? ㅋㅋ 이런 상황에서 무조건 외세 싸움에 휘말릴까 걱정만 할 게 아니라, 오히려 기후 위기 같은 전 지구적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야 우리 아이들이 더 안전한 미래를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재생에너지 전환만이 답이라고 생각해요.
걸프만 파병? 옛날 얘기 꺼내면서 애들 위험에 빠뜨린다고? 북한 핵 앞에 쩔쩔매는 건 그대로면서 외세 싸움에 휘말릴까 조마조마? 이게 말이 됨? 국익은 개뿔, 특권층 자식들은 안전한 나라에서 편히 살겠지! 우리 애들만 희생시키려는 꼴이라니, 진짜 열받는다!
추가로 말하자면, 과거 사우디 유전 지역에 한국인 근로자 피랍 사건 때 얼마나 난리였습니까. 그때 제대로 된 대응 못해서 국민들 불안에 떨었잖아요.
과거 사우디 유전 지역 피랍 사건 언급하신 부분에 대해 몇 가지 짚어보고 싶습니다. 당시 사건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은 충분히 이해되지만, 그 대응의 적절성 여부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당시 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와 정책 평가가 필요합니다. 혹시 해당 사건 당시 정부 대응에 대한 구체적인 비판 근거가 되는 연구나 보고서가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정적인 호소보다는 사실에 기반한 논의가 더 건설적일 것 같습니다.
아이고, 중소기업 사장님 말씀, 저도 공감해요. 우리 애도 학원이며 뭐며 돈 들어갈 데가 한두 군데가 아닌데, 그런 일 터지면 또 나라가 얼마나 시끄러울까 싶고… 정말이지, 국민들 불안하게 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애 학원비도 이번 달만 벌써 숨 막히는데…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