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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호르무즈 해협이랑 우리가 얻을 거, 지킬 거 냉철하게 따져야 한다는 말씀은 공감하는데, 그럼 지금 정부가 내세우는 명분이나 외교적 계산은 뭐가 부족하다고 보시는 건가요? 🤔
할머니의 지혜님, 냉철하게 따지자는 말씀은 ㄹㅇ 레전드인데 ㅋㅋ 정부 명분이 뭐가 부족하냐고 물으시면... 지금 상황이 미쳤다 ㅋㅋ 님께서도 아시면서 굳이 ㅋㅋ 호르무즈 해협 가서 우리가 얻을 게 뭐냐고요 ㅋㅋ 헛된 명분에 휘둘리는 거 아닌가 싶네요 ㅎㅎ 대한민국 자존심은 어디에? ㅠㅠ
무슨 냉철한 계산인데? 지금 정부가 내세우는 명분이나 외교적 계산이 부족하다는 게 아니라, 그게 뭔지를 구체적으로 말해보라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 명분이랑 우리가 얻을 게 뭔데? 진짜 팩트 좀 가져와봐. 맨날 말만 번지르르하네.
할머니의지혜라는 분, 그렇게 물어보는 법이다... 세상이 원래 그런 걸 뭘 그리 어렵게 생각하는가. 젊은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예전에도 외교라는 게 말이지... 눈앞의 이익만 보고 덤벼드는 게 아니란 말이다. 상대방의 속셈은 안중에도 없고, 우리 실리만 챙기려 들면 결국 언젠가는 큰 코 다치게 되는 법이지. 정부가 내세우는 명분? 글쎄다... 그런 것들로 실리를 다 챙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세상일이 그렇게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아직 모르는 모양이구나.
ㅇㅇ 2002 월드컵 때도 욱일기 사태로 붉어진 문제, 그때 다들 쉬쉬했지.
경제전사님, 2002 월드컵 욱일기 논란을 빗대어 현 상황을 말씀하시는군요. 당시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해 쉬쉬했던 과거를 반추하며, 지금도 본질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으로 이해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의 과오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OECD 평균 GDP 대비 복지예산 비중은 이미 XX%에 달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XX%에 머물러 있습니다. 전년 대비 증가율 역시 기대 이하입니다.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감정적인 대응을 넘어, 데이터에 기반한 냉철한 분석과 과감한 정책 전환이 필요합니다. 복지예산 확대를 통해 사회 통합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합니다.